요 야심한 밤에...

가정육아 · #1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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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 2007-04-06 00:15:35 · 조회 365
내 글쌔 잠도 오는데 배에서는 계속 항의해서요.밥을 비벼서 먹고있슴다.

내 이래두 되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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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미인송 · 2007-04-06 00:24:42
먹기싶은거 참으무 데비 병이 옴다 ㅎㅎㅎ
근아 · 2007-04-06 00:26:57
미인송님,내 그래서 지금 밥 한사발(실은 작은 보르로 한보르됩데다.ㅎㅎ) 비벼서 다 먹었슴다.
미인송 · 2007-04-06 00:29:51
ㅎㅎ 나두 오늘 밥으 네때나 먹었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렌 · 2007-04-06 01:52:23
지금 배고픈걸 참고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비빔밥 먹었다고하니 더는 몾참겠습다
기 쁨 · 2007-04-06 09:27:41
실해져야 하짐.. ㅠㅠ
hongjiu · 2007-04-06 10:06:48
저녁에 먹어도되는거예요? 전 지금 임신 20주인데 넘 실해져서
저녁에 배고프도 꾹 참고자는 신세입니다ㅠㅠㅠ
님들은 좋겠다 나도 먹거싶어요~~~
제비 · 2007-04-06 12:08:35
애기가먹고싶다고하는데 당연히 먹어야지.
렌 · 2007-04-06 12:09:41
hongjiu님 먹는것은 애가 살찌고 자는것은 엄마라고 들었는데---
근아 · 2007-04-06 12:21:41
렌님 그래서 새벽에 비빔밥해드셨어요?호호.내가 무의식적으로 님을 유도하게되서 미안해요.저도 10시반부터 배고픈걸 참자고 하다가 결국 잠도 오면서 못견디고 일어나서 밥먹었어요.
근아 · 2007-04-06 12:27:39
훙쥬님 20주에 원래보다 몇키로증가했어요?저는 18주됬는데 지금 2키로 증가됬어요.
근아 · 2007-04-06 12:35:58
제비님 그러게말이예요.애기가 먹고싶다고핑계대고 잘먹어요.ㅎㅎ
렌 · 2007-04-06 13:08:04
먹었느데 배부르니깐 후회됐어요
근아 · 2007-04-06 13:26:49
렌님 후회하게 만들어서 정말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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