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쪽지가

가정육아 · #104012

← 가정육아

チュ-リップ · 2007-04-05 21:08:22 · 조회 365
쪽지가 열리지 않슴다.
어떻하면 열수 있슴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사랑 · 2007-04-05 21:12:15
열려서 아래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내 잘 그랠때 있는데 ...ㅎㅎ
그외는 모르고
sandy · 2007-04-05 21:15:54
사랑님 말대루 쉼터 먼저 닫아보쇼 .
그래믄 밑에 있을지 몰름다.
チュ-リップ · 2007-04-05 21:41:12
사랑님,싼디님 고맙슴다.

오른쪽 모퉁이 쪽지 창은 클릭했는데 왼쪽 우의 쪽지,나의 앨범,내미니홈피 모두
안 열림다. 새 페이지 이동할때마다 <쪽지가 도착했음니다.빨리 확인해주세요>
란 아나운스가 나옵다.그리고 쪽지는 확실히 도착해 있슴다.
엉,어찌된 영문인지.
어우 급해라....
행복 · 2007-04-05 22:30:16
어째서 안되지? 이상하다야. 한번 쉼터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봐라.
혹시 되겠는지.
근데 새로운 쪽지가 오면 오른쪽에 작은 창이 열려서 쪽지를 열겠는가 아니 열겠는가 그런게 나오잖아. 그걸 클릭해보렴.
하얀 눈 · 2007-04-05 22:46:19
츄립뿌님
쪽지 열렸슴까?
혹시 제가 보낸 쪽지가 안열림까?
다시 한번 보냈슴다. 열림까?
チュ-リップ · 2007-04-06 08:50:22
행복아,
들렸구나,고마워.
엊저녁에 사이기도하구 전원 다시 엿구 역세했는데도 안되서 아끼라메했어.
넘 기니라구 하니까 엊저녁 꿈에도 쪽지 여는 꿈을 봤어.
오늘 아침 회사와서 다시 여니 아무 일 없듯이 열리네.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4-06 08:51:53
하얀눈님,
아침 회사에 와서야 겨우 확인했어요.
미안해요.쪽지도 두번씩 보내게 해서.
다시 회답드리겠어요.
하얀 눈 · 2007-04-06 13:33:35
츄립뿌님
정말 미안함다. 저의 일을 도우려 하다가 잠도 설치게 해서....
오늘은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람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혈핵형별 성격튤립2007-04-06 11:0960524
제가 잘 몰라서기미엄마2007-04-06 11:003482
동경에서 민박하는데 잇어요 ?wind2007-04-06 10:4440514
홋또 요가를 추천합니다.버버리2007-04-06 10:363475
엊저녁에..치이타2007-04-06 10:1344013
애기가 보육원 다니는 맘님들께 좀 물어보자요.단뽀뽀2007-04-06 09:3137519
삐형...아줌마들..ㅎㅎㅎMUN MINA2007-04-06 09:2163664
또 한번 힘내고영환맘2007-04-06 09:0137217
찹쌀구이와 소세지치즈야끼천사의유혹2007-04-06 07:3552917
중국말인형의 꿈2007-04-06 02:223475
최씨네 공주meimei2007-04-06 01:595639
급 오네가이시마스렌2007-04-06 01:243482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미소천사2007-04-06 00:433475
산디님 ㅎㅎ춘보22007-04-06 00:1834911
요 야심한 밤에...근아2007-04-06 00:1536513
A형사람들 요런는매연 정2007-04-06 00:1536813
&#38306;空からソウル&#32076;由でシャネル2007-04-06 00:093731
중국에 애기우유를 부칠때축복아빠2007-04-06 00:003568
여기메는 화토가족이목단2007-04-05 23:303470
저는 아직 싱목단2007-04-05 23:253753
혈액형...줌마2007-04-05 22:3245639
일본어를 중국어로 번역(아르바이트)해 주실 분!전용덕2007-04-05 22:303815
이딸리아 료리!행복2007-04-05 22:2543516
▶ 어쩌나...쪽지가チュ-リップ2007-04-05 21:083658
올해 시어머니들이다람쥐2007-04-05 20:4353618
와가마마의 법칙 마지막글sandy2007-04-05 20:2473688
콱 패주고 싶은 사람…지구별2007-04-05 19:193696
보육원 3일째영환맘2007-04-05 19:083736
저기메 낭기미인송2007-04-05 18:483483
간만에 와서..줌마2007-04-05 18:3736714
← 이전211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