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내 지금 어떤 한 사람때문에 집도 못가고 지금까지 회사에 앉아 있슴다..
원래부터 냄새랑 풍기면서 댕게서 내 정말 미워하던 사람인데,
오늘 또 그늠아때문에 내 늦게 퇴근하게 됐단말임다…
지금 내 심정이 막 가서 그눔을 두들겨 패놓기 싶슴다…
싱경이 나 죽겠슴다…가서 귀썀 하나 착 갈겨낫음 좋겠슴다…
그눔이 미리미리 해 놓아야 될 일으 이재사 하기 시작하니
이거 내 그 영향에 언제 집가겠는지 모르게 생겠슴다.. 휴…
가뜩이나 회사 지루해죽겠는데, 저런눔까지 있어서 내 막 미칠지경임다..
평소에 곱게 봤던 사람이문 한번쯤 실수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평소에두 막 보기마 해두 키모찌 와르이 한 사람이니,
내 하루에 한번두 눈 마주친적 없음다…
지금 막 죽겠슴다….미워서….휴….
원래부터 냄새랑 풍기면서 댕게서 내 정말 미워하던 사람인데,
오늘 또 그늠아때문에 내 늦게 퇴근하게 됐단말임다…
지금 내 심정이 막 가서 그눔을 두들겨 패놓기 싶슴다…
싱경이 나 죽겠슴다…가서 귀썀 하나 착 갈겨낫음 좋겠슴다…
그눔이 미리미리 해 놓아야 될 일으 이재사 하기 시작하니
이거 내 그 영향에 언제 집가겠는지 모르게 생겠슴다.. 휴…
가뜩이나 회사 지루해죽겠는데, 저런눔까지 있어서 내 막 미칠지경임다..
평소에 곱게 봤던 사람이문 한번쯤 실수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평소에두 막 보기마 해두 키모찌 와르이 한 사람이니,
내 하루에 한번두 눈 마주친적 없음다…
지금 막 죽겠슴다….미워서….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내 이렇게 연약한 여자 어트게 남자힘을 감당한다구서리… ㅋㅋㅋ
아께 눈에 좀 독으 여가지구 보느라 하긴 했는데,
그눔이 느꼈는지 모르지무… 원래 좀 두꺼운 늠이라…휴..
그눔이 아직도 채 못하구 있음다… 내 지금 속이 부글부글….ㅠㅠ
아께 눈에 좀 독으 여가지구 보느라 하긴 했는데,
그눔이 느꼈는지 모르지무… 원래 좀 두꺼운 늠이라…휴..
그눔이 아직도 채 못하구 있음다… 내 지금 속이 부글부글….ㅠㅠ
미운놈 떡 하나 더 주쇼! 그럼 님이 맴이 편해집니더...부글부글 끓기보다 낫짐. ㅋㅋ
콰 박아노쇼!ㅎㅎㅎ 신경 나겠지만 어쩌겠습까 그냥 한번 더 봐주쇼!ㅎㅎㅎ
미우면 그냥 무시하쇼! 그땜에 스토레스 싸이면 몸에 안좋아서. 그런 사람땜에 건강이 해롭거나 하면 너무 억울하죠! 조금만 더 참고 일 화이팅!
미우면 그냥 무시하쇼! 그땜에 스토레스 싸이면 몸에 안좋아서. 그런 사람땜에 건강이 해롭거나 하면 너무 억울하죠! 조금만 더 참고 일 화이팅!
다들 그럴때까 가끔씩은 있는갔슴다 ㅎㅎ
저두 어떤때는 집딱 갔으무 좋겠는데 붙들구 오늘까지 요거 다해달라할때는 혈압이 쫙올라가서 ...그래두 방법없이 앉아서 그거 다하구 오짐~~휴휴
어찌겠슴까~~참아야지 ...
저두 어떤때는 집딱 갔으무 좋겠는데 붙들구 오늘까지 요거 다해달라할때는 혈압이 쫙올라가서 ...그래두 방법없이 앉아서 그거 다하구 오짐~~휴휴
어찌겠슴까~~참아야지 ...
Forever님..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는게 영 실천하기 바쁘지무…ㅎㅎㅎ
행복님…
내 속으로는 몇십번두 박아놓구 남았음다…하두 실천에 못 옮게 그렇지…
그사람이 7시전에는 무조건 다 해 놓아야 내가 그담 단계 일에 들어가는건데,
7시부터 그 일을 하기 시작했단말임다… 내 원 억울해서….
얼마나 태매삼까…남자란게…
랑정님….
어제는 정말 혈압이 쫙 올라가는거 같습데다…휴
아침에 출근하니 어제일이 다 잊어지긴 졌지만…
근데 상사문 [에이, 쫄따구니 방법없지] 하구 생각하겠는데,
이거라구사 같은 쫄따구끼리 할일 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글쎄…억울하지무…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는게 영 실천하기 바쁘지무…ㅎㅎㅎ
행복님…
내 속으로는 몇십번두 박아놓구 남았음다…하두 실천에 못 옮게 그렇지…
그사람이 7시전에는 무조건 다 해 놓아야 내가 그담 단계 일에 들어가는건데,
7시부터 그 일을 하기 시작했단말임다… 내 원 억울해서….
얼마나 태매삼까…남자란게…
랑정님….
어제는 정말 혈압이 쫙 올라가는거 같습데다…휴
아침에 출근하니 어제일이 다 잊어지긴 졌지만…
근데 상사문 [에이, 쫄따구니 방법없지] 하구 생각하겠는데,
이거라구사 같은 쫄따구끼리 할일 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글쎄…억울하지무…

폭력죄로 고소당할깨바 무서우믄 눈으 독으 세워가지고 짝 째려 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