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리 바깥족 량측이 아픈건 왜 그렇죠?
다른분들두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리구 몸두 피곤하구 잠두 많구..잘 놀라구 그래요...꿈두 많은 편이구..
몸이 허약해 그런거 같은데..어떻게 몸보신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요..
다른분들두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리구 몸두 피곤하구 잠두 많구..잘 놀라구 그래요...꿈두 많은 편이구..
몸이 허약해 그런거 같은데..어떻게 몸보신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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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 처음에 임신한줄 모르고 밀걸레질도 하고, 바께쯔에 물도 들고 다녔더니, 아파나서 병원갔었는데... 임신하였고, 아픈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등등 주의하지 않아서, 애가 류산될 징조라며 약을 주던데요. 약 먹고, 무겁거나 허리를 넘 움직이는 일을 하지않고 했더니 낳아지더군요. 그러구, 잠도 많고... 등등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임신때문인입니다. 전 몸보신 같은거 안했는데... 건강하세요~!
저두 임신해서(지금 5개월쨰) 허벅지 바깥 양측이 잘 저려났어요.. 피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맛사지를 했거든요.. 몸이 피곤하고 잠이 많은건 신체를 쉬우라는 생리적 반응이라고 책에 씌여있었어요..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꿈이 많고 잘놀라는건 평소에 안정하고 스트레스를 피하고 좋은 심정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음식은 량보다 영양을 따져서 드시고 인스턴트식품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 매운음식, 단음식, 짠음식을 피하는게 좋아요.. 이상은 제가 임신해서 책과 인터넷에서 본거에요.. 참고로 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임신생활을 만끽하길 바래요..
꿈이 많고 잘놀라는건 평소에 안정하고 스트레스를 피하고 좋은 심정을 유지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음식은 량보다 영양을 따져서 드시고 인스턴트식품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 매운음식, 단음식, 짠음식을 피하는게 좋아요.. 이상은 제가 임신해서 책과 인터넷에서 본거에요.. 참고로 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임신생활을 만끽하길 바래요..
그럼 골반인가요?
저두 임신중 내내 골반뼈가 유별나게 아팠어요.
임신하면 골반이 늘어나는호르몬이 생기면서 뼈가 늘어나느라 아프다네요.
개인차이있어서 안아픈 사람들두 있겟지만 ....
그리구 피곤한건 정상입니다. 전 꿈두 맨날 꾸엇어요.그것두 맨날 악몽만
그래서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깨나기두 햇구요...
몸이 허약해서 어떤애기가 태여날지 무지걱정햇엇는데
울애기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자라구 있답니다.
지애님 힘내시구요 이쁘구 건강한 애기낳으시길바랍니다.
저두 임신중 내내 골반뼈가 유별나게 아팠어요.
임신하면 골반이 늘어나는호르몬이 생기면서 뼈가 늘어나느라 아프다네요.
개인차이있어서 안아픈 사람들두 있겟지만 ....
그리구 피곤한건 정상입니다. 전 꿈두 맨날 꾸엇어요.그것두 맨날 악몽만
그래서 자다가 소리지르면서 깨나기두 햇구요...
몸이 허약해서 어떤애기가 태여날지 무지걱정햇엇는데
울애기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자라구 있답니다.
지애님 힘내시구요 이쁘구 건강한 애기낳으시길바랍니다.
지애엄마 몸 조심하구요...
남편한테 맛사지 해받으면 좋을텐데요.
맛있는것도 많이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건강하고 예쁜 애기 낳으세요...ㅋㅋ
남편한테 맛사지 해받으면 좋을텐데요.
맛있는것도 많이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건강하고 예쁜 애기 낳으세요...ㅋㅋ
우선 임신 축하합니다.
임신초기에 아래배주위에 당기는 아픔을 느낌니다.
병원에 물어보니까 정상이라고합니다.
원인은 임신의 반응중하나인데 아마 애가 자라나는데 아무렴 무엇을 잡아 당기는가봐요.^^*
당연히 잠도 많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입덧도 시작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입덧이 지나고 나면 4개월 반즘 지나서 애가 움직이는 시기에 들어서면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아주 좋은 기분입니다.
새생명에 대한 흥분이라할가요.
처음에 입덧때문에 고생을 하는편이지만 이날까지 꼭 잘 참아주세요.
임신초기에 아래배주위에 당기는 아픔을 느낌니다.
병원에 물어보니까 정상이라고합니다.
원인은 임신의 반응중하나인데 아마 애가 자라나는데 아무렴 무엇을 잡아 당기는가봐요.^^*
당연히 잠도 많고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입덧도 시작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입덧이 지나고 나면 4개월 반즘 지나서 애가 움직이는 시기에 들어서면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아주 좋은 기분입니다.
새생명에 대한 흥분이라할가요.
처음에 입덧때문에 고생을 하는편이지만 이날까지 꼭 잘 참아주세요.
우선 임신 축하하구요^^저두 골반이 아파서(심할땐 밤에 몸돌리기도 힘들었다구요) 의사한테 물어봤더니...처음엔 골반이 늘어나느라구 그런거라 정상적인 현상이라 하더군요. 후에 혈액검사결과 보더니만 칼슘부족이여서 더 할수도 있다나요.그래서 칼슘 보충하구 있어요.저두 잠자리가 와자자하구 자꾸 놀라구 했어요,하지만 좀 지나니 많이 안정되더군요,초기라서 긴장해서 그런가봐요.변한 상태에 적응하느라...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부디 도움이 되길....그럼 건강하세요
임신하면 다 그래요 잠도 많아지고 몸이 피곤해지고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