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개월 되는 애기를 키우는 초보맘입니다.
첨으로 애기를 데리고 연길로 가는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큰 드렁크, 유모차, 드리고 가방하나 입니다.
대한항공으로 2번 갈아타자니 새벽에 나가야 하고 오사카로 가자니 혼자서 애를 데리고 그렇게 가기도 힘드네요. 선배맘들은 어떻게 햇나요?
첨으로 애기를 데리고 연길로 가는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큰 드렁크, 유모차, 드리고 가방하나 입니다.
대한항공으로 2번 갈아타자니 새벽에 나가야 하고 오사카로 가자니 혼자서 애를 데리고 그렇게 가기도 힘드네요. 선배맘들은 어떻게 햇나요?
コメント (4)
북경경유도 잇지않습니까 한번 갈아타면 됩니다 애데리고 간다면 돈 좀 더 들더라도 편안하게 가는쪽을 택하세요
당날치기로 아니고 중간경유지에서 하루쯤 호텔잡고 휴식 취하는거두 나쁘지 않타구 생각함다..
애를 데리고 가면 그래도 짐 찾을필요없이 연길까지 가는 쪽이 편안하지 않을가 생각함다.
전에 한번 북경경유로 갔을때는 북경에서 짐 찾아서 다시 붙였거든요.
몇년전이라 지금은 다른지 몰라도....
그래서 저는 항상 대한항공을 많이 사용함다.
전에 한번 북경경유로 갔을때는 북경에서 짐 찾아서 다시 붙였거든요.
몇년전이라 지금은 다른지 몰라도....
그래서 저는 항상 대한항공을 많이 사용함다.
インチェン経由は乗り換え一回、北京経由より高いです。
朝は早いので、空港近くのホテルで一泊した方がいいと思います。
朝が早い分、昼過ぎには延吉につきます。
荷物は日本で預けて延吉で受け取ればいいし、乗り換えも便利です。
北京経由は一番安いと思います。朝はゆっくりできますが、
延吉までの国内線が遅い便しかなくて、延吉に着くのが夜の11時ごろです。
それに国内線は遅延が多くて、予定通りに飛ぶことがまずないです。
荷物も北京で一回預け直さないといけないし、乗り換えもすごく不便です。
東京にも早く直行便ができるといいですね。
朝は早いので、空港近くのホテルで一泊した方がいいと思います。
朝が早い分、昼過ぎには延吉につきます。
荷物は日本で預けて延吉で受け取ればいいし、乗り換えも便利です。
北京経由は一番安いと思います。朝はゆっくりできますが、
延吉までの国内線が遅い便しかなくて、延吉に着くのが夜の11時ごろです。
それに国内線は遅延が多くて、予定通りに飛ぶことがまずないです。
荷物も北京で一回預け直さないといけないし、乗り換えもすごく不便です。
東京にも早く直行便ができるといいです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