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한달전에 두살 울애기 일본에 데려왔는데..애기가 워낙 낯두 잘 안가리구 그래서 잘 적응하려니 했느데...
요즘 스트레스로 밥두 잘 안먹구,진마신두 나구 성격두 怒りっぽい증세를 나타낸답니다.남자아이라 말이 좀 늦어서,말길은
다 알아듣는데 말할줄모르는 상황에서 ,일본에 와서 주위환경이 일본어,조선말,한족말 헷갈리기두 하구...한달을 넘 잘 놀아주구
그러기에 괜찮은줄 알았는데...넘 불안하구,애를 잘 인도해서 일본생활에 적응 잘 하도록 사포트 해야 하는데 첫애기에 경험이
없어서...쉼터 여러 맘들도 거의 같은 상황을 겪어온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생각하고,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많은 경험담.멘토 부
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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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7)
혹시 한달전까진 할머니나 다른분에게 애를 맡겼다가 엄마곁으로 데려왔나요?그렇다면 환경문제보다는 분리불안이 아이한테는 더 큰 스트레스일거라는 생각이…우선 엄마아빠가 아이랑 친해져서 아이가 마음을 열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많이 주세요. 2살이면 환경에 민감할 나이는 아닌듯 싶네요. 태어나서 엄마랑 같이 생활해왔다면 환경이 바뀌었다고 두살애기가 더구나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겠죠.
푸른 하늘님,안녕하세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함니다 .그렇찮아도 어제 오후 얼굴의 꾸드러기 겸 キッズクリニック에 다녀왔는데...선생님께 상담하니 ...푸른하늘님과 똑같은 얘기를 해주었어요 애하구 그냥 같이 많이 놀아주고,익숙해지라고요 ...애를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맡겼댔어요 ...요즘 애가 잠든후 매일같이 애아빠랑 둘이서 話し合い하면서 ,애하구 많이 놀아주구 ,주잘에는 애 데리구 공원에두 다녀오구 그래요 .애가 엊저녁부터 잠도 잘자구..잘 놀기 시작해서 조금은 마음이 개운해요 ...멘토 넘 가묘ㅏ합니다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悪魔の2歳児라 해요. 이라이라하는건 대충 그때쯤 아이의 정상적인 반응같아요.
환경이 변해서 반응이 좀 더 심할수 있어요.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고 いっぱい甘やかせてください。出したいのは全部出させてください。何時の間にかいい子になります。
환경이 변해서 반응이 좀 더 심할수 있어요.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고 いっぱい甘やかせてください。出したいのは全部出させてください。何時の間にかいい子になります。
애플이님,댓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그찮아도 도서관에서 책두 빌려오구..인터넷에서 검색하니 悪魔の二歳児、イヤイヤの二歳児라는 내용이 많이 떴어요 그많큼 두살짜리 애들이 부모속 많이 태운다는 뜻이겠죠 ..ㅋ ㅋ 昨日キッズクリニックに行ったら、突発性発疹で言われて、2歳までの子による見られる病気だから薬も何もやらなくても、2,3日で自然に治るって言われて、ホッとしました。昨日の夜から食欲も少しずつ戻り、よく遊んだり寝るようになりましたよ。댓글 누구두 안올려주면 어쩌나 걱정두 했는데..이렇게 많은 분들이 덕담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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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맡겼었다면,
애 델고 올 때 할머니 할아버지도 같이 모시고 오셨어요?
안 모시고 오셨다면 갑자기 익숙한 사람과 떨어지고 주위에서 뭐라 하는 지 도무지 못 알아듣는 말로 왁작왁작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예요.
지금이라도 빨리 모시고 오세요.
벌써 모시고 오셨다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엄마아빠랑 친해지고
주의 사람들과도 친해지면 될거예요.
애한테 엄마아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집에서는 알아 듣던 못 알아듣 던 무조건 일본말을 하는 겁니다.
못 알아듣을 때는 중국말로 번역하면서 일본말을 한 번 더 해 주는 겁니다.
애들 적응력 강 합니다.
반년도 안가면 일본말을 더 잘 하게 될겁니다.
금방 적응될거예요.
애 델고 올 때 할머니 할아버지도 같이 모시고 오셨어요?
안 모시고 오셨다면 갑자기 익숙한 사람과 떨어지고 주위에서 뭐라 하는 지 도무지 못 알아듣는 말로 왁작왁작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예요.
지금이라도 빨리 모시고 오세요.
벌써 모시고 오셨다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엄마아빠랑 친해지고
주의 사람들과도 친해지면 될거예요.
애한테 엄마아빠랑 같이 있는게 더 행복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집에서는 알아 듣던 못 알아듣 던 무조건 일본말을 하는 겁니다.
못 알아듣을 때는 중국말로 번역하면서 일본말을 한 번 더 해 주는 겁니다.
애들 적응력 강 합니다.
반년도 안가면 일본말을 더 잘 하게 될겁니다.
금방 적응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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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과 같은상황이네요. 우리아들도 2살이고 금방 일본에데려와서 보육원에붙엿어요. 근데 애가 밥 을안먹고 변비하다가 게리 하다가 그래요. 말도 원래잘안하는편인데 일본 보육원에가니 더욱더애가 말을안해요 전 급한마음으로 애를말하게할려고화려하고 교육할려니 더잘안되는거같애요. 애가금방오니 적응기가필요할꺼니까 내심하게 기다려봐요 저두요즘 많이 고민햇엇는데 차차 애가 보육원에도적응하고 마음열거라고 믿을렵니다. 그러고 조선말하면서 이건 일본어로 이렇게말하는거야 라고 알려줘요. 가끔 애가 따라서하더라구요. 애가따라서 잘하면 금방 안아주고 칭찬해줫어요. 서로 애를믿고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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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두살 두달이예요 1월생이거든요. 애들나이도비슷하네요. 전 카와구치에 살아요. 가까운데 마마토모 하면서 같이애들 키웁시다. 애들 나이도 가까워서 좋아하겟어요. 우리애는 아직도 밥을잘안먹어서 제가 맨날 고민입니다. 휴. 연락처주시면 제가 연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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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처음 육아대서 맨날 고민임니다.휴..연락처주시면 제가 연락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