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에 엔값이 좋을때 해외송금해보고
오늘 몇년만에 해외송금을 하려고 은행으로 갔습니다.
어제 미리 부치려는 은행 홈페이지에서 해외송금 서류를 보고
swift code가 필요한것도 알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직접 은행으로 오지 않고
인터넷 뱅킹으로도 해외송금을 할수 있다는걸 알고
해외계좌 등록을 하고 왔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송금도 이렇게 간단할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이 글을 쓴 목적은 돈은 사람손을 거치면 겉잡을수 없는 일도 발생할수도 있으니
편리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송금하는게 바람직하다라는 취지에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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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네 맞습니다.ㅎㅎ
가끔 개인적으로 돈 환전 하려는 분들 보면 제가 담이 작아서 그런지
아님 의심이 많아서 그런지 ㅎㅎ
가끔 개인적으로 돈 환전 하려는 분들 보면 제가 담이 작아서 그런지
아님 의심이 많아서 그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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