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오네요
마미들 잘 계셨어요?
오늘은 쉼터에 우리마미들 학창시절 좋아했던 젝키오라버니들 얘기하구싶어서 왔어요.
요즘 전 젝키오라버니들 덕분에 워킹에 육아에 집일에 치여서 버티기 힘들었던 일상을 구원받구 있습니다.
무한도전 보면서 왕왕 울구 매일 젝키노래 무한반복해서 듣구 그덕?에 아들눔까지 후니바라기돼있구요
조폭젝키에 가입하구 인스타로 후니오라버니한테 위로받으며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서 어릴적 팬기분을 향수중이예요.
혹시 저같은 맘 계시면 손들어주세요 우리 같이 오라버니들 응원해요! (사실 받는게 더 커요)
사실 우린 팬질하구싶어두 허용안되는 시대였구 지역이였구 상황이였잖아요...
테이프를 제대로된걸 구할수도 없었구요
직접 오라버니들 얼굴 보는건 하늘에 별따기...
시대가 바뀌고 요즘은 같이 소통도 할수있고 실시간으로 대화도 가능하게 됐구
마음만 먹으면 보러 날아갈수도 있게 되였구요...
그때 전 중딩였는데 자꾸 그때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마미나리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같이 젝키짱 외쳐요!
コメント (2)
하도 댓글이 안달려서 살짝 허전했는데 댓달린거보구 넘 흥분했어요...어디 사세요? 전 삿포로예요~
그떄는 테프로 무한반복해 들으며 노래 외웟는데 ㅎㅎ
젝키노래는 지금 다시 들어도 촌스럽지는 않네요 콘서트 넘 보러가고싶어요 그떄는 꿈도 못꿧죠
꼬랭이들이 달려서 못달려가요 ~~ 젝키보며 육아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