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족 2세들 민족교육에 지혜와 힘모아 가는 재일조선족여성들이야말로 우리민족의 자랑입니다.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민족의 뿌리를 잊지 않으시려고 먼길 찾아 주시는 아빠 엄마들에게 진심으로 존경스럽고 경의를 드립니다. 귀중한 주말을 유익한 민족교육에 고민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다시금 민족교육에 열심히 교안준비로부터 저녁늦게까지 맞춤형 교안 효과적인 교안에 애쓰시는 선생님들에게 박수 보내 드립니다. 젊은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계시기에 재일조선족여성회는 꾸준히 9년간 쉼없이 한우물 팔수가 있었던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글 우리말 우리문화교육에 힘모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연변텔레비방송국에 2016년 설 인사 보내기. 고향에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