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귀국하면서 호구 올리려구 했는데요 .안하구 왔습니다 .
귀국 한날 집에 도착한후 우리식구하구 할매 할배 6명이 밥을 먹는데 큰애가 갑자기 엉엉 큰소리로 우는것입니다 .6살입니다
왜냐물어두 그저 울고 싶다합니다 .말두모른데다 낯설고 게다가 얼마나 더운지 땀흘리면 밥먹는게 스트레스 인 모양입니다
그리구 그날밤 밤새도록 애가 자면서 울면서 하루밤 재냈습니다 .저랑 남편이랑 이런 아이를 중국에서 호구올릴 필요 없다구 깨달구
안하구 왔습니다 .끝 ㅠㅠ
저의 한국에 있는친구가 저보다 한달먼저 7월에 애호구를 올리려 중국왔는데요 .아직도 못했답니다 .
한국에서 출생증을 띠구 .또 한국에서 전문기관에서 번역한구 공증을 해야 한다해서 해오구
民正局 가서 호구 신청한후 허가서를 가지구 지방파출서에 넣었는데 요 . 파출서에서 이거 저것가져오라 한답니다
그것두 한번에 말하면 되는데 몇번이나 불러갔답니다 .
コメント (1)
저희는 시간이 걸렷습니다 서류 다 구비하고 딱 한달 걸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