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짐 제목댈로 애보육원친구때문에
고민있어 여기서 좀 아도바이스 받을려함니다!
짐 애가 반에서 제일 친한친구 있는데,이전엔 보육원외에 밖에서 함께 놀지않아서 걍 둘이 진짜 친하게 잘 논다고 생각했는데요,선생들도 그렇게 쭉 말해줬구요,,, 근데 요즘들어 보육원외에 같이 놀러다니는 차수가 많아지니,그애가 자꾸 우리애를 밀어놓고,울애 모자도 우정 뻣어놓아 던지기도하고,,,진짜 기분않좋았지만 첨엔 참다가 더 못참고 그애 엄마하고 말하게됐고,그집 엄마도 자기도 느끼고있다고 다행히말해줘서 어떻게 개변하려고 자꾸 그애하고 말하고 그러니,전번엔 울애 신발 다른데 감추레하고 자기발로 울애발 디디고 막 그러더군요,문제가 심각한것같아 그애엄마하고 선생하고도 말해야하는게 아닌가해서,결국 그집엄마 상담했는데,선생은 애들 이런시기있으니 급해말고 천천히해란 회답!그럴수도 있겠지만 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회답들으니 좀 납득않가는것과,우리애가 그러면서도 그집애하고 놀기 넘 좋아해서 ,제가 어떻게해야한지 모르겠어요,짐 수영도 같이 다니는데 거기서도 그냥 울애 모자 던지거나 여기저기 다치면서 장난체요,울앤 어떤때는 그애 멀리 다른데 빙빙 피하기도 하면서,차마 제가 보는게 막 안타까워요,그집엄마도 미안해하는데,이제부터 좀 같이 않노는게 좋은건지요?문제는 울집애가 자꾸 그애하고 놀겠다고해서 어찌할지 잘 모르겠네요 ㅠ ㅠ 선배맘들 조언부탁합니다!
고민있어 여기서 좀 아도바이스 받을려함니다!
짐 애가 반에서 제일 친한친구 있는데,이전엔 보육원외에 밖에서 함께 놀지않아서 걍 둘이 진짜 친하게 잘 논다고 생각했는데요,선생들도 그렇게 쭉 말해줬구요,,, 근데 요즘들어 보육원외에 같이 놀러다니는 차수가 많아지니,그애가 자꾸 우리애를 밀어놓고,울애 모자도 우정 뻣어놓아 던지기도하고,,,진짜 기분않좋았지만 첨엔 참다가 더 못참고 그애 엄마하고 말하게됐고,그집 엄마도 자기도 느끼고있다고 다행히말해줘서 어떻게 개변하려고 자꾸 그애하고 말하고 그러니,전번엔 울애 신발 다른데 감추레하고 자기발로 울애발 디디고 막 그러더군요,문제가 심각한것같아 그애엄마하고 선생하고도 말해야하는게 아닌가해서,결국 그집엄마 상담했는데,선생은 애들 이런시기있으니 급해말고 천천히해란 회답!그럴수도 있겠지만 당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회답들으니 좀 납득않가는것과,우리애가 그러면서도 그집애하고 놀기 넘 좋아해서 ,제가 어떻게해야한지 모르겠어요,짐 수영도 같이 다니는데 거기서도 그냥 울애 모자 던지거나 여기저기 다치면서 장난체요,울앤 어떤때는 그애 멀리 다른데 빙빙 피하기도 하면서,차마 제가 보는게 막 안타까워요,그집엄마도 미안해하는데,이제부터 좀 같이 않노는게 좋은건지요?문제는 울집애가 자꾸 그애하고 놀겠다고해서 어찌할지 잘 모르겠네요 ㅠ ㅠ 선배맘들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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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6)
답글 고마워요! 아마도 수영요일바꿔야하겠어요,보육원선생들도 어찌 웃기는지,전에는 저하고 둘이 친하게 잘 노는사실만 연락장에적어주고,이번에 상담하게되니,우리애가 그집애하고 같은 행동하면 좋아하면서 같이 잘 놀고,우리애가 그집애가 흥취없는 그림책에 집중해서 볼때랑,꼭 가서 방해하면서 자기와같이 놀게하자한대요,ㅠ ㅠ 그집 엄마는 선생하고 상담받고 좀 시름놓여하는 인상인데,그후에도 그집에는 변화없구하니,당하고있는 입장에선 점점화나요!우리애가 그집애하고 놀기좋아하는데 이렇게 떼여놓는게 맞는가고 고민했는데 아마도 당분은 같이 놀지맣아야겠어요!조언 감사해요!
다른 애들과 어룰릴 때도 그러는지, 아니면 님 집의 애하고만 저러는지요.
다른 애들과도 저런식이면 그 애의 본질일 수도 있고, 님집 애하고만 저런다면 글쎄 보육원이면
아주 어린 애인데 머 외국인 차별? 그런 의식은 아직 없을 것이고,,,
심각하다고 생각되시면, 둘이 같이 못놀게 하는 것이 좋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보육원의 협력을 받아서,
서로 격리시키던가...
중국 같으면 막 욕해놓구 그러면 애들이좀 질이 들긴 하는데, 일본에서는 맘대로 욕도 못하고.ㅎㅎ
애들은 어릴적부터 좀 강하게 키우세요. 너무 순진하면 커서도 괴롭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ㅜㅜ
다른 애들과도 저런식이면 그 애의 본질일 수도 있고, 님집 애하고만 저런다면 글쎄 보육원이면
아주 어린 애인데 머 외국인 차별? 그런 의식은 아직 없을 것이고,,,
심각하다고 생각되시면, 둘이 같이 못놀게 하는 것이 좋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보육원의 협력을 받아서,
서로 격리시키던가...
중국 같으면 막 욕해놓구 그러면 애들이좀 질이 들긴 하는데, 일본에서는 맘대로 욕도 못하고.ㅎㅎ
애들은 어릴적부터 좀 강하게 키우세요. 너무 순진하면 커서도 괴롭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ㅜㅜ
우리한테만 그래요!우리애를 제일 좋아하면서 그래요,,,선생말은 너무 좋아하니 자기하고 같은행동으로 놀아줬으면 하는데 어떤때 우리애가 다른일에 흥취있어하면 화내구 그런대요ㅠ ㅠ. 마침 주위에 같은상황 경험해본 집에 물어보니,그집에서도 밀어놓으면 같이 밀어놓아라고 알려줬다는데,아마도 좀 강하게 키워야겠어요!조언 감사합니다!
애들이 부모마음처럼 됐으면 좋겠는데요
저도 애둘인데 쉬운일아닌것같아요
그래도 하루빨리 해결되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저도 애둘인데 쉬운일아닌것같아요
그래도 하루빨리 해결되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댓글 고마워요!진짜 애들 일이니 쉽지않에요ㅠ ㅠ 후에 지나면 아마도 큰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요즘엔 좀 고민하게되네요... 여기와 상담하고 같이 놀지않기로 결정하니 속이 좀 풀리네요 ㅎ 님도 화이팅하세요! 고마워요!
여자애 세요? 아님 남자애?? 몇살이예요?
보육원부터 이지메가 있으면 좀 걱정이네요.. 아직 어리니 본의 아니게 그럴수 있겟다는 생각도 들고..
같이 안노는것도 문제해결엔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요..
저같으면 선생의 말을 좀 더 믿어보고 애한테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하고
신발이랑 빼앗기고 그러면 당장에서 선생한테 일려바쳐라 할것 같아요...
같이 나가거나 같이 만날때 그쪽 애를 많이 안아주고 타일러도 보고 그럴 같아요..
당한다고만 생각하면 억울할수밖에 없습니다.
애들을 이해하고 감싸주고 일정하게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을 넓게 먹어보세여
보육원부터 이지메가 있으면 좀 걱정이네요.. 아직 어리니 본의 아니게 그럴수 있겟다는 생각도 들고..
같이 안노는것도 문제해결엔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요..
저같으면 선생의 말을 좀 더 믿어보고 애한테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말하고
신발이랑 빼앗기고 그러면 당장에서 선생한테 일려바쳐라 할것 같아요...
같이 나가거나 같이 만날때 그쪽 애를 많이 안아주고 타일러도 보고 그럴 같아요..
당한다고만 생각하면 억울할수밖에 없습니다.
애들을 이해하고 감싸주고 일정하게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을 넓게 먹어보세여
조언감사해요!둘다 남자애예요.보육원은 원래부터 효반이않좋아서 바꾸기로했는데 그집에서도 같은데로 옮기기로 했어요,,,그때는 선생들이 둘이 잘논다는말만 해줘서 진짜 믿었는게,선생들도 100프로로 믿지말아야한다는걸 배우게됐네요 ㅠ ㅠ 그집애엄마도 여러가지고민해서 저보고 그집애 좀 타일러달라해서 제가 몇번 번마다 말하니 애도 좀 저를 싫어하는눈치고,그후로 우리에발 막 비베놓는 눈길이 증오에 차넘치예서 놀랐어요!! 전에 저도 몰라서 자꾸 집에서 그집애랑하고 오늘도 재밌게 놀았나란 말 자주했는데 요즘엔 삼가하길로 했어요!! 새유치원은 선생들엄하다니 거기에 기대할수밖에 없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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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당하는걸 보면 진짜 마음이 많이상하죠 왜 우리애는 저렇게 착하지..ㅠㅠ 근데 그건 애 성격이다보니 애보고 띠리면 같이 때려하고 시켜줘도 손을 못댄다네요 상대방이 무서워서 ㅎ ㅎ 우리애가 그렇거던요 <여자애>근데 그집은 남자애라니 좀 강하게 키워야 델것 같네요 . 항상 저도 애힌테 상대방이 네가 싫은 행동을 너에게 하면 하지말라고 딱 찍어말하라고 애길 몃번햇는데 그게 그렇게 큰효과를 못보더라구여 효과 안나도 항상 애한테 그런애기는 자주 하면서 다른친구도 많이 사귀란 말많이 해주죠 .애들로 여러 친구 사귀다보면 자기를 편하게 해주는 친구가 좋겟죠 .. 나중에 점점 크면서 아마 내가 말해준 말이 좀 효과를 보는것같애요 ,억지부리고 상대방이지메 하는애하고는 친구사귀지 않을려고 하더군요 . 님이말하는 아들님 친구 제보기는 개가 님 아들하고 그러는것 고치기 힘들것같아요 개부모가 애한테 어덯게 말해 고치기두 힘들고 부모가 어느쪽 그런성격 아닌가 의심데네요( 억지라도 내 마음대로 해야 적성풀리는 성격.)...그리고 유치원 선생님들 한테 상담은 할수 잇지만 너무 큰 기대는 바라지 마시고 혼난걸 선생님 안볼때 더크게 한번에 해버리니깐요.... 내자식 엄마가 책임질수밖에 ....활팅 힘내세요 ! 근데 왜 님의애가 개하고 노느게 안싫을가요 ??
심정이해줘서 고마워요!진짜 수영가서도 모자 뻿끼워 던지면 우리애가 제절로 주어와서 그래도 자기절로 삐뚤썩하게 쓰고 앉아있는모습이랑 밖에서 보는게 가슴이아파요 ㅠ 우리애가 그집보다 7개월쯤 어린데 ,아직 이게 이지메라고 느끼지못하는것같아요,본능적을로는 피하면서도 ,그집애도 어떤때는 집갈때 신발도가졔다주고,뭐 같이먹을때면 울애입에 넣어주면서하면서 잘 놀때도 있는데,,,자꾸 같이놀면서 그집애행동 맘에 않들어 인젠 못놀겠네요,더욱 배울까봐걱정마요,,,요즘 집에선 그야말 않꺼내고 차츰 거리를 둘려구요!선생도 이런거개변하기바쁘대요,근데 그집엄마하고는 급해말고 애들 다 이럴때 있으니 천천히해라해요 ㅉ 인젠 별로 여기보육원엔 바라보지도 않으니 나절로 애를 잘 챙계야겠다고 느끼고있는봐예요!바쁜시간에 조언주셰서 고마워요!
저의 집상황하고 넘 비슷해서 글남겨요. 부모들끼리는 사이가 아주 좋게 잘지내고잇는데 애들끼리는 자주 쌈해요. 인제는 같은 유치원다닌지 2년이나 넘는데 아직도 자주 쌈해요. 이전에는 싸움끝에 정이라고 잘놀땐 아주 잘노는데 쌈한다하면 그쪽애가 자주 손대는거에요. 여자애이니까 밀어놓거나 잡아당기거나 꼬집거나 그래요. 그럴적마다 그집부모는 애를 욕하거든요. 그러니 시간지나면 괜찮겟다싶어서 주말에랑 자주 놀앗엇어요. 근데 최근에 와서 우리애가 그애 나쁜말을 부쩍하는거에요. 거의 매일이다싶이 유치원에서 그애가 어떻게 이지와루한다고 말해요. 선생하고 물어보면 선생은 둘이 너무 친해서 쌈할때도잇고 아주 잘논다고그래서 믿엇엇거든요. 근데 연속 한달넘게 애가 매일 잠자기전에 그애나쁜말하는거봐서는 심각한것같아서 선생보고 당분간 둘이 같이 놀지않게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선생들은 그쪽부모 좋지않게 생각할가봐 근심해요. 그래서 그쪽부모한테도 친하니까 말했으니 되도록 둘이 떼여놔달라햇는데 헛대답만해요. 선생들한테 너무 기대하지마세요. 저도 여러번 상담햇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어요. 요즘은 애한테 때리면 같이 때려라고 배워주는데 우리애도 댁아드님처럼 맘이 약해서 그렇게 못해요. 그러라하면 선생님한테 욕먹는다아니면 그렇게하면 걔가 아플건데 이래요 ㅠㅠ 참 맞아대면서도 착한생각만하니 부모로선 더 화가나요. 유치원도 바꿀려고하는데 그리쉽게 안돼서 속만타요. 댁은 유치원 바로 바꿀수잇다면 바로 바꾸세요. 저의애는 이전에 저하고 그집애 나쁜얘기를 크게않햇어요. 왜냐면 내가 그집애엄마하고 친하게 지내니 애나름 생각이 있어서 말안한것같아요. 근데 한번 어쩌다 작은일 저한테 말햇을때 제가 엄마는 항상 니편이다. 엄마는 니가 그애를 그렇게 싫어하는거 알았으면 니가 무리해서 주말에랑 같이 안놀아도됏을걸하고 미안하다햇어요. 그뒤부터 우리애가 그집애 나쁜말을 자주하게되여서 그애를 그렇게도 싫어하는구나 겨우 알앗어요. 부모로서 어찌 미안하던지. 그래서 먼저 저부터 그집부모하고 적게 만나고 적게 연락하고 그랬어요. 자식을 위해서 부모들 조금 거리를 두는게 좋을거에요. 요즘엔 우리애가 하는말이 이제부터 유치원에서 걔가 때리면 같이 때리고 그럴거니 엄마근심말라그래요 ㅠㅠ 참 눈물나게 착해서 속타요. 착한애들한테 일본식착한교육을 하니 애가 너무 착해서 안되요. 요즘엔 진짜 애한테 같이 연극하면서 이렇게맞으면 이렇게 야리카에스해라고 시뮤레션해줘요.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이대로라면 애가 자꾸 치푸당하면서도 그애하고 친하게 놀다간 이후에 학교에 가서도 이지메당해도 그대로 친구사그리기보다 근심돼요. 애한테 자꾸 말해줘요. 이지와루하는 애하고 친구안해도 된다고. 다른친구들하고 놀아라고. 이지와루하는애는 누구나 놀아주기 싫어할거라고. 그랬더니 요즘에 우리딸이 하는말이 그애가 이지와루하고 고멘네는 잘말하는데 선생님이 오면 상대방이 그랫다고 거짓말한대요 ㅠㅠ 그래서 모두 걔를 싫어한다고 그래요. 근데 끼여달라 부탁하면 방법없이 같이 놀아준대요. 애들 세상도 나름 복잡해서 부모로서 참 고민할때 많아요. 착한 교육을 인제는 바꿔서해줘요. 착한애한테는 착하게 대하고 이지와우리 하는 애한테는 더세게 더강하게 혼내줘야 그애가 이지와루당하고 카나시이하다는거 알고 고칠수잇다고 배워줘요. 애들이라 하루이틀에 바로 되지않을거에요. 우리같이 화이팅해요.
추가로. 우리집애도 자꾸 그집애를 찾아서 같이 놀려햇어요. 그래서 저도 적극적으로 자주 만나서놀고 그랬는데 무조건 반시간도 못지나 울집애가 치푸당하거든요. 근데 부모로서 제가 등한해서 몇년이란 시간지나가서 이제야 알앗은데 애들은 싫어는하지만 그걸 어떻게 대면해야하는가를 모르고 그냥 혼자놀기보다 쌈하더라도 친구가잇는게 좋아서 자꾸 같이 놀겟다헌것같아요.인제는 주말에 나라이고도를 많이 보내니 그애를찾지도 않아요. 울집놀라와도 자기놀이감 독차지하고 그집놀라가도 놀이감 독차지하니 싫다고그래요. 아직 새로운친구를 깊게 사귀지않아서 애가 자꾸 심심하다고 누구를 불러라고 그래요. 그러니 애들은 그애를 좋아해서 노는게 아니라 심심하니까 치푸당하면서도 울면서도 노는같아요. 부모로서 해줄수잇는게 환경바꿔주는것밖에 없는같아요. 저는 애마인가요 늦게야 알게된게 애한테 너무 미안해서 항상 애한테 엄마는 니편이라 이말을 자주해줘요. 애한테는 힘이 되는같아요
진짜우리집하고 비슷하네요!그집엄마하고 저도 말이 통하더라니 같이 잘 놀았어요,님 말하는것처럼 우리애도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ㅠ ㅠ 몇달전부터 말이 터젰는데 아직 님 공주님처럼 내용깊은말은 할줄몰라서도,느끼는게있었을까요?!다들 강하게키워야한대서 그채도 어제는 휘귀야가지고 그집애가 널 이렇게밀어놓으면 너도 싫다!고말해라고 몇번 반복해줬어요, 우리애도 아마집에서 심심한것같아요.그렇게 당하면서도 그 집에 하고 놀고 갈라질때면 울고불고 난리예요,ㅠ 근데 요짐에보니 다른친구네하고 놀고 갈라질때도 애가 자꾸 같이 남에집같이가 놀겠다는게,제가 집에서 잘 놀아주지않았었나하고 반성중이예요!함께 힘내지요!고마워요!
애기하고 같이 놀 친구를 찾아 주세요.
애들은 혼자 노는 것 보다는 친구랑 같이 노는걸 좋아하거든요.
같이 놀 친구가 있음 그 친구는 인차 잊을걸요?
수영시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을 바꿔 따로 놀게 하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보육원 바꾸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이지메 당하는게 습관되면 성격도 이상해 지고 이담에 더 큰일이예요.
애초에 아예 잘라버려야되요.
요즘은 옛날과 달라 애 키우는게 참 힘든 것 같아요.
애들은 혼자 노는 것 보다는 친구랑 같이 노는걸 좋아하거든요.
같이 놀 친구가 있음 그 친구는 인차 잊을걸요?
수영시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을 바꿔 따로 놀게 하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보육원 바꾸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이지메 당하는게 습관되면 성격도 이상해 지고 이담에 더 큰일이예요.
애초에 아예 잘라버려야되요.
요즘은 옛날과 달라 애 키우는게 참 힘든 것 같아요.
요즘 쉼터보지않아 회답늦어젰어요!새 친구!참 어쩜 전 그쪽을로는 생각도 못했네요!우리애가 여태껏 많이 같이 논건 그집애밖에 없어그런지 당하면서도 놀기좋아해요 ㅠ ㅠ 4월부터 환경바뀌면 새 친구도 적극적을로 사궤줘야겠어요!코멘트 감사해요!

수영도 다른 시간에 보내면 되지않을가요
보육원도 다른 보육원 알아보면 되구요
부모가 알아서 아이한테 좋은 환경 만들어줘야한다고 해요
상대방의 부모는 겉면으로 미안하다해도 어느정도 자기자식을 훈계주고있는지...
당해보지않은사람은 급해하지않아요...
다른사람이 고쳐주길 바라지말고 본인절로 해결하는것이 어떤지요
저라면 상대방의 아이가 버릇고치기를 아니면 선생님들 힘써주기를 기다리지않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