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들 시부모

가정육아 · #8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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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쨩 · 2017-06-09 09:03:41 · 閲覧 2679 · 推薦 1

이럴땐 어떡할가요?
시부모가 오셨는데요.평일은 우리집에 와있구 주말은시누집입니다.1학년생딸이 학교끝낸후 학원에 대려다주십니다.근데 가는도중에 사탕두 사주고 탄산쥬스도 한병사줍니다.아이스두. 이전 에는 한번에 여러종류 사탕을사기에 부탁해서 부탁 해서 사탕은 하나만 사기로 했습니다.안사주면 애가 삐진다구 뭐라든지는 산답니다.
두살난 아들두 있습니다.전번주 열이나서 첫날은 제가보구 이튿날 시부모가 봤는데요.내가퇴근후 집에 가니 누구두 없 습니다.나중에 아들과 시엄마가 돌아왔는데 쵸코,사탕,껌,2리터 탄산쥬스 들고 들어왔습니다.와 보기만해두 스트레스 이지만  수고했어요 하면서 저는 저녘준비 들어갓씁니댜  

아들이 그냥 탄산쥬스 달래서 두번줬는데 세번쨰 달라할때는 혼자서 하겠다구 많이 쏱쳤습니다 .열이나서 남은거 다

 버렸습니다 .저녘준비하면서 애들 오까시를 숨키면서 회사보다 바쁩니다 .

10분후에 저녁먹어야 하는데 센베이를 한봉지 꺼내주기두 하구 힘들어죽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녘밥을 안먹습니다 .

오늘아침두 애가 배탈하는데 할아버지가 화성을 꺼내줍니다.배탈한다 그렇게 말려두 2번3번줍니다

그래서요 . 난 못보겠다 .맘대로 하세요  말 버려놓구 출근 갔습니다

오늘은 아빠가 보육원 보내는날입니다

 

 

コメント (5)

하얀그늘 · 2017-06-11 03:55:41 비공개
비공개
마루쨩 · 2017-06-12 12:57:41
하얀 그늘님 말이 맞아요 .밥점에 가서 밥먹을때두 밥이랑 채소랑 날아갔다 날아오는지 몰으겠어요 . 처음 일본오신분두아닌데 10번은 왔겠지만 .
70이 다 된 할매 할바이랑 싸울 필요 없어서 살랑살랑 말하니 아무런 효과 없어요 .i PAD두 다 버리고 싶구요 .
아직두 3개월은 같이 있어야는데 힘들어요 힘들어 .
따연이 · 2017-06-14 12:25:33
시부모가 이제 같이 잇으면 얼마나 잇는다고 그러시는가요? 같이 있는 시기가 적고 워낙 보고싶어도 못보니까 시부모입장에서 애들한테 그래도 같이 있을때 좋은
추억 , 애들한테 좋은 할아버지 할머니로 기억되고 싶어서..표현할수 잇는게 그것박에 없어서 그런거 아닐가요? 더더욱 시부모님 살아온 년대에는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강해요. 하여서 자식도 손주들도 잘 먹는것이 첫재라고 생각해요. 이런 말 죄송하지만 필경 사는날이 당신들보다 적은 분들인데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부부가 애들한테 아무리 많은 간식거리도 약속하여 매번 몇개만 먹을수 잇다고 하여 신뢰를 서로 키우는 연습하면 어떠세요? 치워서 안먹는게 아니라 잇어도
부모하고 약속하고 약속지키는 애들로 연습해보세요. 자기 부모라면 이런 글 여기다 이렇게 올릴지 모르겟네요. 참고로 저도 애 한명 지금 2살 넘은 아이엄마입니다. 저도
출근하여 매번 간식이던 과일이던 많이 사두고 약속대로 먹는 연습을 하고 잇는중입니다. 첨엔 힘들어도 나중에는 애가 아무리 어려도 약속지키려고 합니다.
하얀그늘 · 2017-06-15 04:01:15
공감해줘서 고마워요.따연이님 말씀도 맞는 말씀인데 제 생각은 시부모도 부모고 할머니,할아버지이기에 정확히 집고 얘기했어요.어른입장에서 애가 잘못된 버릇이나 건강에 안좋다고 하는 행위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제지시켜야 한다고 봅니니다.제 친정아버지,엄마라도 정확히 절대하지 말라고 제지시켰어요.부모님들이 애기 잠간씩 봐주시는거 고마운데 애들이 버릇이 안좋아지거나 하면 더 힘들어져요. 시부모님들과 잘 소통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어르신을 존경 안해서가 아니라 내 아이가 걱정돼서 그러는거니까 이해 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마루쨩 · 2017-06-15 12:59:17
두분 말씀이 다 옳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부모일을 썻지만 두분이 나쁜것이아니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가의 문의입니다 .우리시부모님이 요 몇년동안 반년은 일본,반녀은 중국 계십니다 .우리 서로 사의두 실은 점점 좋아지구 있습니다 .
애들의 음식문제두 원래는 없었는데요 .금년 4월부터 큰애가 소학교 다니구 시부모님이 큰애를 학원에 데려다주기시작한후 부터입니다 .한주일 4번 학원가는데 4번씩이나 콤비니가서 이것저것 산다니 장난이 아니게 스트레스입니다 .그것두 첨에는 애가 안사겠다는데 사라구 사라구 해서 삿답니다 .이런일이 응당한일로 되면 안되기에 제가 자주 시부님게 이런저런 부탁하지만 참 맘대로 안되서요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하얀그늘님처럼 저두 요며칠 시부모님과 소통하여 여러가지 약속을 하게됬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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