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시집 일처리하는거 때문에 남편하고 다퉜습니다. 근데 시간도 늦었고 이튿날에 출근도 해야지 두리뭉실하게 끝났습니다
그때 남편하는 말이 내가 따진다고 여자들이 다 그런가 하는거예요
남편한테서는 끝난 일이지만 요며칠 남편 태도를 봐서는
분명히 그날 일로 저한데 불만이 있는데 말은 안합니다.
난 내 맘 이해못해주는것도 열받고 억울한데
남편태도 보면 열도 받고 미워요.
정말 내가 너무한가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친구는 저가
성낸 이유를 잘 안다며 이해해 주는데 남편한테 지나간 이를 다시
꺼내서 서로 맘 상할 필요는없다며 이대로 끝내라 하는데
전 두리뭉실하게는 못끝내는 성격이라 ...
다른 분은 특히 시집하고 관련되는 일로 다퉜을때
그냥 그렇게 지내는지 아님 남편하고 도리를 따지는지
시집하고 어떻든간에 남편이 이해하는가 못하는가가 젤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런 남편마저 이해 못해주니
속이 내려가지 않아요.
좀 유치한 질문이긴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그때 남편하는 말이 내가 따진다고 여자들이 다 그런가 하는거예요
남편한테서는 끝난 일이지만 요며칠 남편 태도를 봐서는
분명히 그날 일로 저한데 불만이 있는데 말은 안합니다.
난 내 맘 이해못해주는것도 열받고 억울한데
남편태도 보면 열도 받고 미워요.
정말 내가 너무한가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친구는 저가
성낸 이유를 잘 안다며 이해해 주는데 남편한테 지나간 이를 다시
꺼내서 서로 맘 상할 필요는없다며 이대로 끝내라 하는데
전 두리뭉실하게는 못끝내는 성격이라 ...
다른 분은 특히 시집하고 관련되는 일로 다퉜을때
그냥 그렇게 지내는지 아님 남편하고 도리를 따지는지
시집하고 어떻든간에 남편이 이해하는가 못하는가가 젤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런 남편마저 이해 못해주니
속이 내려가지 않아요.
좀 유치한 질문이긴 하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コメント (3)
지난 주말일이면 그냥 덮어지나가면 어떨가요
싸워서 이겨봤자 감정만 상해요
어느집 남편이나 다 시댁일에 민감한것같아요
저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
시댁일이라면 슬기롭게 넘어가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어차피 일본에서 살면 몇번 만나지도 않을걸 얼굴 붉힐 필요 없어요
마음상하고 서러울때 본인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다른 기쁜일 하고싶은일에 몰두해보세요
매일 싸우고하면 본인만 힘들어요
힘내세요
싸워서 이겨봤자 감정만 상해요
어느집 남편이나 다 시댁일에 민감한것같아요
저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
시댁일이라면 슬기롭게 넘어가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어차피 일본에서 살면 몇번 만나지도 않을걸 얼굴 붉힐 필요 없어요
마음상하고 서러울때 본인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다른 기쁜일 하고싶은일에 몰두해보세요
매일 싸우고하면 본인만 힘들어요
힘내세요
다음번부터는 남편몰래 시집에 먼저 챙겨주느라 하세요. 그럼 사후에 남편이 알게되면 감동도 할꺼구 시집하구 문제거리 생기면
많이 안해편 들구 안해생각 많이 할껌니다.
많이 안해편 들구 안해생각 많이 할껌니다.
확실하게 말해서 서로의 생각을 다 털어 놓고
서로 양보하면서 풀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