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 목요일,회사에서 조직한 교육에 참가하게되였다.
"목표와 시간관리"라는 제목이였는데 제목 자체부터 수준이 낮은 감을 주었다.
이나이에 이런걸 배워야 한단말인가?
아니나 다를가 선생님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자기 가정으로부터 자신이 하고있는 업종을 한바탕 소개하고나서 영어와 프랑스어에 능하다고 했다.
우리회사에 진짜로 프랑스어가 능한 아이가있는데 그애를 불러들일가 하다가 그만두었다.
교수중에 이따금 영어단어가 자주 튀여나왔다.
선생님의 서툰 영어가 동료들을 하여금 어색한 기분만 만들어갔다.
허나 선생님은 모르셨을거다.우리 학생들중 영어 8급이 6명이있다는걸.
지루한 하루 수업시간...다시는 보고싶지않는 선생님의 얼굴이다.
무슨 의미에서 이런 시간을 허비하는지 알길없다.
다시는 이런 "교육"에는 참가할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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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글 수정도 안되고 지우재도 지우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