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에 시집간 잘 사는 언니가 있어요
이삼년 넘께 알고 지냇을꺼예요
맛있는것도 잘 사주고 이뻐해 주는지가 아주 가까이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언니가 동기호텔만 가면 저는 요 부끄러워 죽겠어요
물건사가지고 나올때 옆에 놓인 각전 4엔을 쓰려고 물건들을 몇번이나 계산을 해요
내가 왜 그러세요 돈도 많으신 분이 이렇게 말하면 언니가 하는 말이 쓸수있는걸 못쓰면 아깝대요 ㅠ ㅠ
그래서 부자는 부자가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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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몇엔정도는 희망공정에 기부하지 ㅜㅜ
습관이겟죠
난 항상 그기 돈을 써본적이. 몇엔까지 나온 적이 없거든요. ㅋㅋㅋ
ㅎㅎ 말그대로 남편이 부자지 소비돈 받아쓰는 마누라는 부자 아니라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