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전에 사직한...한 스물대여섯되는 여자애...공자타러 왔는데 말이꾸마...
자대밑에 와늘 시꺼먼 털이 형편없이 났더구만...
털이 탔으문...오솝소리 팔이나 들지 말지...말할때마다 팔으 드는데 말이꾸마...
보지 말자해두...눈앞에 자꾸 들어오지...
참 이해가 안되지...본인자유니깐 탓하지두 못하지만...
하이튼 좀 으쓸합더꾸마...나는 그래두 여자라문 민디 보기좋더구마는...
여러분들은 어떤지...털 좋아하는 분들두 있을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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