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채 미처 다 먹지 못해서 내뻐려뒀더만 씨가 따닥따닥 달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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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냥 잡초구나무슨,,, {이모티콘:onion-051.gif:50}
기토한나..... 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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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주소 거 어딘가믄
우리 옆집인데
한마대 보내라는 {이모티콘:onion-067.gif:50}
우리 옆집인데
한마대 보내라는 {이모티콘:onion-067.gif:50}
샹채씨 달라할사람들은 걍 홈센터에가서 삽소... 글채무 제절루 뜯어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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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노 ㅎㅎㅎ
내 마누라 절대 그거 안먹는다는
덕분에 나도 못먹짐 {이모티콘:onion-064.gif:50}
내 마누라 절대 그거 안먹는다는
덕분에 나도 못먹짐 {이모티콘:onion-064.gif:50}
오리농사 나무아미타불
프하하... 밭은 되비 내놓았소... 샹채는 씨받을까해서 밭으 내놓을대 그대루 나뒀던게 요즘에는 며칠에 한번씩 가서 한줌씩 받아 온다는.... 아직 다른사람이 그밭으 안하니깐...
그럴줄 알앗소 요새 울집은 오이. 도마도. 깻잎 상추. 장물당콩 감자. 고추가 먹을수있짐
나두 집주위에 심은 까지 샹채 고추 즛끼니는 수확하구 있소...{이모티콘:onion-021.gif: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