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당년에 내만큼 똑똑하무 선뜻이 보내겠는데...
아무리 봐두 근심이 된단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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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지금 껌 판다던데
자라나는 애들 일은 모른단데..너무 그래지 마오
자라는 애들일으 몰르니까 더 근심하는거지..
기대를 해야지...
글구 우리 아르 안다구 해두 남으 너무 몰르지머..
싱가폴 내 출장으 댓번갔지무...7월에도 가지머.
첨엔 신선한 감이 들던게 여러번가보니 별루구 일본마 못하짐...
첨엔 신선한 감이 들던게 여러번가보니 별루구 일본마 못하짐...

물론 파는것은 없을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