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아내 김성은, 딸 윤하와 있을 때 더욱 행복한 엄마

자유토크 · #28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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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 · 2018-09-02 00:55:34 · 閲覧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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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아내 김성은이 둘째 딸 윤하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하와 즐건시간 안녕 알파카~~ 육퇴후 누워서 내일은 어디갈까 고민중!! 윤하와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염 #윤하는요 398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하를 안고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톱스타뉴스

김성은-윤하 / 김성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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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즐거워보이는 윤하와 김성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1983년생인 김성은의 나이는 36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0년 8월 첫째 아들 태하를 얻은 뒤 지난해 5월 둘째 딸 윤하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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