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보내다 지하철 성추행범 될뻔했던 남성 ㄷㄷ
문자보내다 지하철 성추행범 될뻔했던 남성 ㄷㄷ



1. 지하철에서 누가 여성 B씨의 몸을 만짐
2. B씨는 별 근거도 없이 아내한테 문자보내던 A씨 범인 지목
3. 경찰 검찰은 그걸 또 받아줘서 법원까지 감
4. B씨는 범인 인상착의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재판중 A씨와 비슷하게 생긴 다름 사람을 범인으로 지적 ㅋ) 다른 증거도 없는데 A씨가 범인이라고 단정짓고 계속 주장. 당연히 무죄
5. 검찰은 무슨 자신감인지 항소까지 갔으나 결국 2심도 무죄 .
오늘 기사 보니 저대로 확정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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