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자한당
위기의 자한당
3월 16일
울산경찰, 아파트 건설현장 비리 혐의로
울산시청과 김기현 울산시장 비서실 등을 압수수색.
김기현 시장의 비서실장과 동생은 이미
'아파트 건설 외압' 혐의로 입건 된 상황.
이날은 자한당이 김 시장을 6.13 지방선거의
울산시장 후보로 공천한 날이었음.

3월 22일
자한당 장제원 대변인
"경찰은 정권의 사냥개가 되어 버렸다. 광견병에 걸린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이라며 경찰 비난

3월 23일
전국 경찰관 온라인 모임인 <폴네티앙>,
자한당 장제원 대변인에게 공식 사과 요구
자한국당
"경찰 전체를 비난한 게 아니라, 울산경찰을 꼬집어 비판한 것"이라며 말장난
자한당 홍준표 대표
(우리가 경찰 수사권 독립 법안 해결해 주려 했는데)
"울산경찰청장 하는 걸 보니.. 경찰 수사권 독립이 요원해 보인다" 으름장
자한당 울산시 의원들,
황운하 울산경찰청장 찾아가 "정치 공작"이라며 소리 지르고 깽판 침.

전국 경찰들..
분노하며 수천 개의 글과 사진 올리며 자한당 비판, 인증 릴레이


3월 25일
황운하 울산경찰청장, SNS에 분노의 글 올림
(경찰의 수사권 독립 요구에 앞장 선 인물이라 전국 경찰들로 부터 신망이 두터움)


끝판왕 홍준표 등판 ㄷㄷㄷㄷㄷㄷ
"(황 청장 겨냥)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도랑을 흙탕물로 만든다"
"경찰은 백골단 행태 그만 두라"


3월 26일
이철성 경찰청장 등판
"울산경찰청의 김기현 시장 압수수색은 정당"
전국 14만 경찰들,
반성과 사과는 커녕, 경찰에 폭언 퍼붓고 변명하는 자한당을 거세게 비난하는 중

자한당 김성태 원내대표,
'경찰 발언 관련' 긴급 기자 간담회 열고
변명 늘어놓고는 있는데 수습은 전혀 안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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