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촛불시민혁명의 시작은 2016년 10월 29일, 서울 청계광장에 모인 3만 촛불이 밝혔습니다. 연인원 누적 1684만의 촛불이 모이기까지 시민들은 매주 SNS로 공유되는 촛불집회 포스터를 퍼나르며 서로서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최순실 태블릿PC'로 낱낱이 드러난 국정 농단에 대한 분노, "엮어도 너무 엮은 것"이라는 대통령의 말에 대한 허탈함, 혹여 국회의원들이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키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 탄핵심판에서 엉뚱한 결론을 내려지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 무능하고 부패한 대통령을 몰아낸 환희가 촛불을 광장에 모이게 했습니다.
1차 집회부터 탄핵정국, 촛불 대선 그리고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해산까지. 촛불과 함께한 208일의 시간을 촛불집회 포스터를 통해 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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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해산 특집] 함께한 208일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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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침묵(沈默)만이 최고의 경멸이다. 독(毒)이 없으면 대장부가 아니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나라의 수많은 씨알들(민중)은 조금도 흔들림 없이 겨레말과 겨레 얼을 지키는데 힘썼다.
내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간이 그의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대신, 그들은 성장과 개선을 위한 기회로 실패를 이용한다. 그들은 그것을 바르게 해낼 때까지 계속 시도한다.
그들은 남의 기분을 맞춰주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돈은 날씨와 정반대이다. 누구나 돈 얘기를 꺼려하지만 이미 끝난 일을 말하여 무엇하며 이미 지나간 일을 비난하여 무엇하리. 누구나 돈을 위해 무엇인가 한다.
과거의 습관 대신에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것입니다.
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모든 행복한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라, 노후에 훌륭한 대비책이 된다.
부정직한 이익보다는 상실을 추구하라.
그것이야말로 평범한 두뇌를 지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이 생의 길에서 너를 만난 인연을 감사하며 기도한다.
열정은 사람을 현재에 완전히 가둬서 그에게 시간은 매 순간 이 단절된 '현재'의 연속이 된다.
촛불집회 포스터로 보는 '퇴진행동' 시작과 끝 .. 208일의 기록 .. 교양이란 타자에 대한 배려일 것이다.
창의적 지식은 재미있을 때만 생겨난다. 그래서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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