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신다는 거는 어떤 정황하에서 말하는건지?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리구 일본에 와서 책상머리에 앉은지 오래 되여서 조선글 철자 받침 잊어 먹은지 오래 됨다.
그러니깒은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첫번째 사연:
아주오래전에 알바같이 했던 여자 친구 집에 놀러 갔었는데 그날에 남편두 휴식이라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먼가 하고 있더라구요. 화면보니 쉼터동영상대장금 게시글 화면이 열려져 있더라구요.머 하느냐고 하니 소스뽑기 한다짐..(쪽지 보내서 물어 볼거지.힘들게스리 ㅉㅉ 야박한사람 같잰데....옆에 있는 나하고 물어 봐도 알려줄터인데 대장금닉네임이 나인줄은 몰라두 일본들어오기전엔 컴퓨터 기술자에 디자인어에 가지가지 해서 그정도는 아는데 하긴 시력이 안좋와서 일본에와서 전혀상관없는 체력로동 알바 하고 다니는 내가 그냥 무심한 아줌마 되여보기두하겠짐 ....)그냥 쉼터닉네임이 머냐고 물어 보곤 이외에 침묵하고 말았음다.혼자서 재미있게 잘노는구많은 멀......
두번째로 갔을때는 남편이 집에 없구 이번에는 친구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맛있는거 앉아 먹으메 쉼터 뚜지구 놉데다요.그런데 기분이 영 아니 좋짐..왜 니 오늘에 기분이 영 아이 좋구나 하니 친구가 그러는데 쉼터 게시판 가리키메 대장금이 영 아이 좋은말루 욕 가득 해대지모..그래서 어째 그래는가하이 자기 실랑재 바람이 났는지 요즘에는 일하고 밤늦게 돌아오면 대장금이 게시글만 쳐다 본다메 자기 실랑재 꼬신다메 하는 말이 보기 구차 하짐....휴..... 머리라도 잡아 끌것 같은 표정이지모..........
닉네임보니 인터넷 공간에서 말 한마디두 건내본 사이가 아니지모 ......
오해받고 욕 만 먹었네염.....헐!
두번째 사연 :
동영상에 회원들 하고 댓글도 주고 받고 게시글도 올리던 나날에
낯모를 총각님들이 쪽지로 초대장 받아오길래 거절했는데 그다음부터는 욕글이 보내 왔는데
하는 말이 어디메 노래방에서 몸팔고 다니는 여자인가 물어 보는 회원들두 있구
아님 듣기 구차하게 놀사람 없어서 동영상에 모자란 애들하구 논다구 영좋와 아이 하짐.....
회원이 만나달라면 만나줘야 되구 놀아달라면 놀아줘야 되는 임무가 있는감? 허 참 내원.....
나때문에 죄없는 동영상 다른 회원들 욕먹는거 같은게 영 미안하짐.....
(회원동영상이라서 그냥 심심풀이로 게시글 올린건데 쳐다보고 바라보는 사람한테는 그거 아니네...
사랑하는 친구야 내 이젠 동영상에 게시글 올리지두 않구 놀지두 않으마....그리구 다신 너 볼라두 안가마 니남편 더 꼬시지 아느마 미안했다.잘먹구 잘 살아라 ...
고마운 동영상 어르신님들 욕하고 떠나는 사람 정시 나쁘다고 생각하시고 잊고 사십셔.그동안 즐거웠음다. 어디서 살던지 몸건강하게 잘 보내십셔. 안뇽.
고운 총각님들이시여 이젠 그 모자라다는 회원들하구 안놀마.내 오늘은 그 사람들 니가 욕하고 싶은 말로 다 했니라..그대신 다신 찾지 말어라..고운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잘먹구 잘살아라 ...)
이때가 너구리님들 살던 시대였댐다...
눈이 아파서 그때 치료받다 보니 구후로 부터 컴 논지 영 오래 됨다..이 이름이 그냥 인터넷 공간에서 떠돌긴 했다많은.......
그후로 아주 오래 많에 이 닉니임 받아서 남편이 기분 풀어주느라고 할수 없이 사진두 올리구
모임두 놀라가긴 했는데 내가요 누구 한테서 품이 아주 넓은 치마 받았었음다. .......
약한 사람한테 넓은치마 흠......뚱보 였음 좋겠다는 이미인감 남자들 한테 호리호리 하다는 소리 듣지 말라고 하는 마음에서 준건감......에크 또 질투 받았네......그러고 보니 나 남자들 한테 인기 대단한가봐.....ㅋ
이래서 모임두 요즘엔 가기 싫어 졌고 게시글도 올리기 싫어 졌음다. 시간 없어서 가 아니라....
내란 사람이 이공간에 없다는게 모든 사람들한테 즐겁구 행복해지는것 같아서.......
그러니깐요 이런 사람 이해 해줬음 좋겠구
모두 해외에서 하시는 일이 잘되길 바라구 행복하게 잘 사십쇼.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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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젠 게시글 올리는 회원님들 사이에 나 같은 경험 겪지 말았음 좋겠음니다.
부주이로 오해한 말 한마디 친구 잃씀다.
부주이로 한 욕글 쪽지 지 착한 이웃들 떠나 가게 만든댐다....
눈팅하시고 계시는 분들 서로 오해 풀고 이해 하면서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