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넷 가상세계에서 이렇게 진심을 다해서 한사람으 미워할수도 있슴까? 스스로 생각해봐도 어이 없지만 정말 찾아가서 자브데에 불으 달아 놓고 싶슴다 . 어디서 사는지 몰라서 그렇게는 할수 없고 안타까운 마음에 설마 혹시라도 코딱지만한 동경에서 만날수도 있으니 요즘엔 가방에다가 별돌자 넣구 다녀요 . 언제라도 눈앞에 나타나면 대갈토 까놓자구 ^^ 이렇게라도 속심말 하니까 속이 좀 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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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언니 한잔 하꽈 ??
우리 이쁜 다희양 같이 술마시무 꿀맛이겟는데 ^^
언니 술꾼이구나 ㅋㅋ
난 술 한잔만 하면 쓰러지는데 .. ㅠㅠ
난 술 한잔만 하면 쓰러지는데 .. ㅠㅠ
술도 자꾸 마시면 늠다 ㅎㅎ그기다 좋은 안주르 곁드리무사 술마시는게 목적인지 안주 먹는게 목적인지 모르지무 .
같이 오까마크라브 갈까 ?? ㅎㅎㅎㅎㅎ
썬머칭쾅?
그냥 관심으 끌려고 양공질으 하는거지무 . ㅋㅋ
어쨋길래??
말하자면 긴데 요약하면 이렇슴다. 우리 먼 친척언닌데 지봉화라고 훈춘에서 상당히 유명함다. 그녀가 옛날부터 너무 행배없이 놀아서 우리 마다매랑 영 속으 썩엿단 말임다. 눈 앞에서 안보면 좀 나을까 싶어서 일본에 영감한테 시집으 보냇슴다. 근게 그녀가 40넘어 먹도록 아직도 어디가서 몰기우며 다님다. 내 너무 창피해서원 .. 그 이스람인가 어딘가 에서는 명예살인인라는게 있다던데 가는 정말 그런나라에서 태여안난게 다행으로 여겨야 됨다. 쉼터에서도 와늘 유명햇슴다 . 닉네임 말하면 아마 다 일껌다.
지봉화라면 화룡싸쓰개르 말하는데? ㅋㅋ 암튼 이름도 참..
진짜 지봉화는 화룡에 바보 맞구요 ㅎㅎ 내 아는 언니는 제성신인데 멍청하게 논단말임다. 그래서 내 지봉화 이름으 인용한검다 .암튼 그렇게 이름으 날리면서 살고 잇담다
이나저나 아재 채랑 하는거 보문 손뿌리 영 여물었겠소.ㅋ
맞으면 아플것 같다는 얘기? ㅋ
공감함다 격하게 ^^ 호호
ㅋㅋ 마음이 통햇네요 . 허그허그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