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꿈에서 보고 현실에서도 봤다는 남자가 또 어제 내꿈속에서 나타났짐 ..
이건뭐 .. 무슨 시츄에션인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 왜 자꾸만 내 꿈에 나타나는지 모르겠단데 ..
어제 꿈 내용은 간략하게 줄여서 이러하오니 꿈해몽 플리즈 !!
앞뒤없이 그 남자랑 시골쪽으로 놀러갔었는데 ..
앞뒤없이 갑자기 남자쪽에 친구들이 나타나서 그 남자가 친구들한테 나를 자기여자라고 소개하면서 같이 파티를 하게 됐는데 ..
그순간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서 친구들중에 한사람을 덮석 물어갔었짐 ..
그래서 다들 놀라서 멍때리고있을때 그 남자가 내 손목을 덮석 꽉 잡고 힘든줄도 모르고 같이 시골길을 달리다가 ..
침대에서 눈뜨고 일어났짐 ..
이건 무슨꿈인지 .. ??
요새 꿈을 안꾸다가 어제 오랜만에 꿈을 꿨는데 ..
하여튼 난 이상한 꿈만 꾼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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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야,,내 니 아바이야? 손녀 곱다구 오라문 오구,가라면 가구 ㅠㅠ
ㅋ
ㅋ
말투가 진짜 죽이짐. 사투리가 좀 서껴서 너무 귀엽짐 ㅋㅋㅋ

운명인지 방해물인지는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