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는. 십오년이나. 쉼터 봤다. 옛날. 버전일때. 아주. 흥성했다. 근데. 이런. 데자인이. 되구서. 아주. 문장. 찾아보기두. 바쁘구. 자꾸. 자기잘난척. 남을. 무작정. 비판하는. 여자. 몇이. 있드라. 맨날. 여기. 부터있는거 같짐. 그나저나. 그 옛날. 아주. 간단했던. 계시판으로. 다시 돌아갔으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음악방송도 신청해서 듣고 했었는데 이젠 추억으로 남겨야 하니 씁쓸합니다.
몇이라도 쉼터에 있어서 다행이 아닙니까?ㅎㅎ
아님 더 썰렁하겠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