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와보니 ....
쉼터느 원래쉼터이구....
자유토크느 원래 자유토크인데....
재밋게 같이놀던친구들은 하나두 없네.
텅빈 고향집 몇년만에 들어와본 기분,
문지처럼 쌓인건 나의 추억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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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웟던 옛말 추억에 남기기우...
이 두분 다 옛날부터 있던분들인맴다예
나두 대다이 오래전에 있던사람인데
나두 대다이 오래전에 있던사람인데
방갑소.처음보는같은데...
이름이 광고성분많아보이지만 ㅋㅋㅋ
이름이 광고성분많아보이지만 ㅋㅋㅋ

구수한 우리 연변사투리로 헤드레도 했었고
친구들이랑 밤새면서 놀때는 쉼터 방송도 신청해서 듣고 했었는데…
시간의 야속함을 쉼터올때마다 느낌니다.
각자 가정생활에 충실하는라고 이러는건지?
귀국한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