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은 부탁이라하지만,오랜만에 왓으므 수다 좀 떨어얍지..
내 첫아 아들인거는 많은 사람들이 알짐..
내 친구 한내 첫아 딸인건 많은사람들이 몰르짐..
그 친구, 첫아 딸이니깐 ,아들 더 볼려구 노력햇짐..
나랑 너무 놀려줘서리..
그런게 실은 애 만들어본 사람들은 잘 알짐..
자식 만들적에 힘을 적당히 써야 하는데..
이 늠이 너무 쓴거 같단말이..
한내될게 딱 때개져서 쌍디 됏짐..
그것두 딱딱 때개진 딸 쌍디..
그건그렇구..
난 이제 둘째두 무조건 아들이짐..
그럴수는 없다 할사람들 잇지므..
이름을 아들이라 짓으므 내 둘째두 아들이 되잰가..
그런만큼 셋째두 아들이짐..
이렇게 내 인생은 내 맘댈루 내 요구댈루 하는게짐..
이래보므 딸 셋가진 내 친구 나를 영 불버하짐..
나두 실은 딸셋가진 저 친구를 불버할수 잇짐..
이런거 두구 무스게라 하는가므..
우리 연변말루 변비와 똥물싸개의 만남이라 하짐..
아들가진 사람은 딸가진 사람을 불버하구,딸가진 사람은 아들가진 사람을 불버하구..
즉 변비는 똥물싸개의 쏴--함을,똥물싸개는 변비의 꽉--막힘을 불버하짐..
세종대왕님이 만든 글루는 역시 사투리를 써야 빛이 나는구마..
그 대왕이 글 만든 목적이 우리 조선말 사투리를 적기 위한것만큼..
부탁이 무슨겐가하므, 내 일본말루 문장썻단말임다..
내 이제 요기메 올리므 여러회원님들 잘 봐주십소..
어색한곳이랑,잘못된곳이랑,순통치 않은 곳이랑 잘 지적해주십소..
부탁 함다..
작년에 일본수상 아베가 쓴<戦後70年談話>에 대해서 반격햇슴다..
글을 여기메 올려서 쉼터를 부산하게 할려는게 아니고..
필경 난 중국에 온지두 11년 되는 사람이라,글이 잘됏는지만 봐달란겜다..
글이 잘 됏으면 내 저글을 들구 일본아들하구 붙겟다는게짐..
쉼터엔 소란 아이피울겁니다..
그럼 이제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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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이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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