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4월 20일, 봄기운이 물씬 풍기네요.
오늘은 우리 엄마 생일입니다.
난 우리 엄마를 제일 사랑합니다.
엄마는 늘 내게 윗사람들을 공경하고 인사성 바른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죠.
엄마 생각이 나면 항상 눈물이 앞섭니다.
한평생 우리 자식들을 위해 고생만 하시다 가신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처럼 진실하고 변함없는 사랑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 이 아들은 엄마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인생을 잘 살아갈게요.
사랑해요 엄마.
영원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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