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판에두 새로운 내용이 없어졌네요...
심심풀이로 와 봐두 볼것두 없네여...
요리를 하나 하구 실패하구 다시는 요리않한다구 다짐했다가 몇달지나면 또 다시 다른 요리 챠렌지해보구 싶어지구...
그래서 또 한번 도전해보구 또 실패하구 또 다시 다짐하구...
이렇게 구리가에시해서 이젠 4,5년이 지났습니다.
심심풀이로 여기 와 봐두 볼것두 없구 해서 레시피를 두져본게 또 도전해보구 싶은 요리가 생겼네여... 콘까이코소...
낼 혼끼내서 한번 도전해봐야지...
뭘 써두 일기쓰는 기분이네. 혼자말 중얼거리는 감이 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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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 불러두 밥 청하지두 않을텐데...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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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믄
관리원이
날 부르는가했단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