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족들이 얼마인가는 아직까지 정확한 수자는 없는것같다.
5년전 까지만해도 오요소 3만정도 ... 지금도 3만정도 유지하고있을가?
하지만 한국으로 "이동"해간 조선족은 80만을 넘어선다고한다."하나로"이터넷 사이트에서 본 수자다.
조선족 군체들이 모여서 한개 "정당"을 이룰만치 세력이 커진다는 얘기도 있겠지만 조선족들의 지위가 한국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하다.
"숭어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고 조선족들의 한국행 틈새에 끼여들어 "드림"을 꿈꾸는 한족들도 적지않다.
물론 여기서 "오작교"를 놓아주는 사람 대 다수가 조선족들이다.여행사라는 처마밑에서 "사람 되거리 장사"를 한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한국 3D업종에는 한국인들과 조선족들의 텃 싸우이 붙으면서 조선족들의 생존범위를 넓혀갔지만 지금은 그 위치가 봐뀌여간다.즉 한국땅에서 조선족들과 한족들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텃싸움이 바야흐로 커가는 것이다.
건축업에서는 목공의 대다수가 한족이다.전기가설은 아직까지 한국인들이 대를 이어가고있고 나머지 항업은 모두 조선족들의 "세상"이다.
3년전 까지만 했어도 목공의 대부분이 한국인,조선족이였지만 이젠 점점 대가 끊기워간다.
물론 목공일 하는 한족들 대부분이 "불법체류"인것만은 사실이지만 그들을 추방하면 목공일 할사람이 없어서 도저히 건축업을 벌려나갈수없어지게된다.
가리봉,대림,안산,...등지에는 조선족들의 동네나 다름없다.그속에 섞여서 살아가는 한족 불법체류자들...
그들이 살고있는 동네는 마치 중국의 어느 자그마한 동네를 연상케한다.
일본처럼 국적을 신청하는 동포들에게는 이유를 불문하고 국적을 부여하는것이 한국 정부가 처리해야할 문제가 아니겠는가?
마음 가짐을 바르게하고 동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라!
어쩌면 한국...아니 조선반도의 통일을 이루는데 조선족들의 힘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더불어 중국에 남아있는 100만의 조선족들을 "내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시작일지도 모른다.
자고로 "피는 물보다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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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사람 나가 노가다 뛰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