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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과 함께 상해에도 겨울이 왔네요.
함박눈이 펑펑 내린 후의 풍경이 아름다운 고향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아쉽게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큰 눈도 안 내리고
뼈 속까지 시릴 정도로 매서운 겨울 날씨 뿐 인 상해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독서하고 이야기 꽃피우며 이 한 겨울 보내고자 합니다.
장소는 상해시 민항구 허촨루合川路 지하철 부근에서 독서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출근 중 지친 마음 쉬어 가고
지혜 많으신 분은 지혜 나누며
주말 시간 함께 보냅시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QQ: 623768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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