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고치장 가져다가 산처네 탕을 끓여서 오량액을 마였으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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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실 오량액으 마여본지 영 오래된단데....ㅎㅎ
뜨뜨산거 마임 좋지
세상에~는 빼쥬르 삥전해서 마시끄마 ㅎㅎ

나는 더우나 치우나 비오나 번개치나 일편단심 맥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