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유학을 하거나 여행 혹은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필독 도서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에 출간된 유정래작『이것이 진짜 일본이다』라는 책입니다. 책에는 저자가 일본인과 펜팔을 하면서 시작한 교제부터 16년간 일본유학과, 사업을 하면서 겪은 에피소드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에피소드를 통해 왜 한국과 일본은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라고 불리는지, 장벽은 무엇인지를 분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선족 동포들에게도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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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추천!
看书名,觉得又是一本逗乐的吧,从一个外国人的眼中看来的十几到二十年的经历中,要写出“真日本”,语气嚣张能吹牛也是符合某国人的特征,这是在打草稿吧,呵呵,
这本书虽然没读过,但是作者说好呢,就说明没见识过不好的,要说坏呢,难道就没有好的么?不知道为什么推荐这种书
저자의 경력을 알구 싶습끄마.
글구 이책은 한국에서 출판했겠는데
일본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까?
사실 이전에 한국에서 히트를 했다는 일본에 관한 책을 봤댔는데,
저자의 편견으로 쓴 책이 여서 별루던데...
글구 이책은 한국에서 출판했겠는데
일본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까?
사실 이전에 한국에서 히트를 했다는 일본에 관한 책을 봤댔는데,
저자의 편견으로 쓴 책이 여서 별루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