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어느 반그미에서 이바라키에 아주 싼 별장들 소개하더군요.
바들때 지은건데 보로보로해진것 헐값에 판다고.
헐값에 싸는 사람들은 대부분, 혼자사는 할아버지들..
집을 다시 손질해서 입주갛고 밭도 일구고 거기서 쭉 살다 생애를 마칠 예정이라짐.
좀 외곽진데 자그만한 별장 갖느것두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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