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으로 온 여자 있는데 얼굴은 수수 한데,,
어떻게 생겠달가,,., 연변 쌍쑤이리 처럼 마랍게 생겟짐
근데 자세히 본게 골반이 죽이짐,,,
엉치 실룩실룩 하메 커피르 타주는데 맛이 일품이짐
그나저나 내 월래 커피르 좋아 아이 하는데 이거 큰일 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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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실룩실룩 하면설 조문으 잘했다는 말은 또 무슨 뜻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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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전에 실록실록해 하면설,
조문으 잘했는데,
조놈 엉치를 실록실록하면설,커피를 탄다,,,하는 이말의 참뜻으 이해를 못하겠단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