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회사 찾아놓구 사직서 내구 제출할 서류등 문제 다 해결해 놓구보니
퇴사일 까지 아직 10일 남았짐..
헌데 남이 스트레스 받으메 일하는거 보멘설 나는 앉아 커피 마시메 인터넷 셔핑이나 하메 노니까
이렇게 즐겁고 지쁠 수가 없짐
그렇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한마디: 幸福就是要建立在别人的痛苦之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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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가슴에 와닿는 매구마느
마지막 한마디
쉼터 관리원들이 1초단위로 즐기지...
0.1초라고 할가 ?!
쉼터 관리원들이 1초단위로 즐기지...
0.1초라고 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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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전직중
2번째 전직때는 10달하다가 우리 부서가 없어진다면서 2달전에 통보받고 마지막 한달동안 회사 안나가고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 그 한달동안은 새회사에서 알바형식으로 일했짐.
그달 월급은 2배였짐. 제일 좋았던 전직 ㅎㅎ
전직하면 새환경이라 좋은데 1년뒤에 보나스 받아야 해서 밑지는 장사이짐.
2번째 전직때는 10달하다가 우리 부서가 없어진다면서 2달전에 통보받고 마지막 한달동안 회사 안나가고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 그 한달동안은 새회사에서 알바형식으로 일했짐.
그달 월급은 2배였짐. 제일 좋았던 전직 ㅎㅎ
전직하면 새환경이라 좋은데 1년뒤에 보나스 받아야 해서 밑지는 장사이짐.

추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