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6년이 되여갑니다.공부만하다가 결혼하게됬고 가정주부생활 3년째입니다.남 부럽지않게 국내에서 대학졸업하고 일본에서 석사과정을 맡쳤습니다.처음엔 머든지 해낼것같았지만,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아이만 바라보고 살다보니까 사회와는 점점 멀어져가고,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어디간지 없고 이런 자기가 점점 미워집니다.일하고 싶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약해빠진 소리만 해서 미안합니다.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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