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살기 편한 카메이도에 방이 하나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에서 소부센으로 10분정도 걸리는 카메이도 구요. 역에서 5분거리구요.
카메이도는 치바방향으로 가기 전에 가장 살기 편한 곳인거 같아요.
살아보면 알겠지만 역앞에 돈키호테도 있고, 동네 중국인 야채가게가 있어서 물가도 정말 싸구요.
정말 살기는 편한 동네구요.
현재 2인실이 하나 비어있습니다.
야칭은 3만7천엔에 세금포함된 가격이구요. 처음에만 보증금과 입실료가 각각1만엔씩 있습니다.
세금이 포함 된 가격이니까 부담이 덜하져...^^
일단 한번 와서 보면 마음에 드실껍니다. 저는 이제 거의 1년 이곳에서 살았는데....익숙해지고,
편해서 이사할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방에 이불까지 준비되어 있구요. 커버도 다 쌔거구요. 티비랑 냉장고 기본적인거 다 구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식기까지.....그냥 개인적인 짐만 갖고 오셔도 되는 거져....
그럼 빨리 연락 주세요.
080-6533-7481
아키하바라에서 소부센으로 10분정도 걸리는 카메이도 구요. 역에서 5분거리구요.
카메이도는 치바방향으로 가기 전에 가장 살기 편한 곳인거 같아요.
살아보면 알겠지만 역앞에 돈키호테도 있고, 동네 중국인 야채가게가 있어서 물가도 정말 싸구요.
정말 살기는 편한 동네구요.
현재 2인실이 하나 비어있습니다.
야칭은 3만7천엔에 세금포함된 가격이구요. 처음에만 보증금과 입실료가 각각1만엔씩 있습니다.
세금이 포함 된 가격이니까 부담이 덜하져...^^
일단 한번 와서 보면 마음에 드실껍니다. 저는 이제 거의 1년 이곳에서 살았는데....익숙해지고,
편해서 이사할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방에 이불까지 준비되어 있구요. 커버도 다 쌔거구요. 티비랑 냉장고 기본적인거 다 구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 식기까지.....그냥 개인적인 짐만 갖고 오셔도 되는 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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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집은 숙사세요? 아님 김윤정씨가 개인적으로 룸메트 구하는중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