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고생해서 겨우 칭구네집에 껴들가 살게 된지 오늘이 하루만인데..글쎄 갑자기 오래동안 연락없던 제 칭구의 남자칭구가 덜컥 연락이 되는바람에..제가 눈치를 슬쩍..빨리 차리구..집찾는대루 빨리 나가서 제 칭구랑 걔 남친 맺아줄라구하는데요..닛뽀리에 괜찮은집 아시는분 계시면 좀 부탁드립시다예...걍 혼자 살 집이니까 5,6만에서..글구 첨에 들갈때 시키킹 레이킹 한달씩정도는 낼수있으니깐여..혹시 2k짜리 집인데 한칸이 비여있는 상태인 집이라면 더좋구여,,솔직히 혼자사는거..쓸쓸하기두하구..두렵기두하구..금..부탁드리겠슴니다..굳이 닛뽀리가 아니여두..괜찮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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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아사 쿠사 눈 어떠슈? 방이 빈 는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