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일본에 온지 6년짼데요 그동안 대여섯번은 연길에 갔다왔다하면서 처음 몇번은 심양을 경유해서 갈때는 건강증을 보잔 말을 안하니깐 건강증을 안가지고 다니다가 잊어버리게되였어요. 그런데 작년에 연길공항에서 출국할때 건강증을 보자면서 없으니깐 출국못한다고 하는거얘요.그래서 겨우 사정사정 해서 그전에 몇번을 왔다갔다해도 보잔말을 안하기에 안가져왔다고 둘러대고 빠져나오긴 했는데 이렇게 나처럼 중국을 몇번을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건강증을 매번 제시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잊어버릴경우엔 도문에가서 다시 새로 발금받아야 하나요 아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8월에 연길로 들어갈 일이 있어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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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심양에서 그냥 그래요! 우리도 한바탕 싸웠는데!
괜찮은것 같은데요! 똑똑한건 잘 모르고!
하여간 무사히 다녀오세요! 중국 공항사람들은 너무 쎄냐해서 전 미워죽겠던데!
괜찮은것 같은데요! 똑똑한건 잘 모르고!
하여간 무사히 다녀오세요! 중국 공항사람들은 너무 쎄냐해서 전 미워죽겠던데!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연길 비행장하고 심양비행장에 전화를 넣어서 확인해보았는데.
연길에서 직접 국제선을 탈때에는 검사한다고 그러네요.그러나 심양을 거쳐올때는 연길에서 국내선으로 출발하기에 필요없다고 하네요.즉 한국을 거쳐오게되면 건강증을 보자고 하나봐요.그리고 심양비행장에서는 처음 하는출국이 아니고 수차 다니는 여객한테는 건강증을 확인 하지 않는대요.
전번달에 금방 갔다 왔는데 위의 확인 내용과 같이 건강증 없이도 갔다왔어요.물어보는 사람도 없었어요.
도움이 될른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하세요.그럼 무사히 다녀오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