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도움만 주시는 청개구리님 오늘 또 한가지 여쭤봅시다. 저희들 가족이 저번주 해정사무소를 거쳐서 영주권 신청했습니다.(행정사무소 직원의 말대로라면 ) 일본에 와서 십몇년 동안 비자를 신청할때마다 접수날자 접수지점이 박힌 도장을 여권에 꽝 하고 찍어 주더라구요(^-^)근데 이번에 영줘권을 이미 신청했다고해서 행정사무소에서 여권이랑 재류카드를 찾아왔는데 아무 도장도없고 아무 영주권 신청했다는 증명할만한것이 없네요 ㅠㅠㅠ 이것이 정상입니까?혹시 청개구리님 아니라 영주권받으신분들도 계시면 경험으로라도 알려주실수 없을가요?저희들 혹시 이상한데 당한거는 아니겠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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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과 일반비자는 다릅니다. 여권,재류카드에 도장을 찍지 않습니다.하지만 접수일과 접수번호가 적인 종이를 호치키스로 여권에 붙여줍니다.
캔디화이트님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시한번축하드립니다.
성명, 신청닐짜, 신청번호등이 적힌 申請受付票라는 것이 교부됩니다.
부탁하신 행정사무소에 연락해서 메일 등으로 받으세요.
부탁하신 행정사무소에 연락해서 메일 등으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