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귀화 문제로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미에켄 지방법무국에서 귀화 서류 7월10에 완전히 접수했으니깐 이젠5개월하고도1주일째인데 귀화하신여러분들의 경험으론 지금 대게 어디까지 어떻게 돼가고 있을가요?!!!10월16일에 최종 면접도 없이 회사방문과 회사숙사 방문을 했댓고 그리고10월과11월초에 모두 합해서 3번쯤 추가서류를 보충한적이 있슴다!!금년 납세증명서,파스포트7페지 코피한거, 그래거 이력서 제일 마지막 폐지인 생계능력(저금금액)였슴다! 그리고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귀화서류를 접수한분들의 상황도 궁금함다! 꼭 답변부탁드림다!!담당자말로는 반년내에 난토가나르요으니 시마쓰라했는데 기다리는게 속이 다 타들어갈지경임다!!
コメント (3)
저는 회사나 집 방문,전화,추가서류 뭐 이런거 하나도 없이 5개월 좀 넘어?(기억이 틀리 지 않았다면)바로 나왔어요.
빨리 나올 줄 몰라 관보도 채크안했는데 담당한테서 수속 하러 오라고 전화가 와서 알았어요.
빨리 나오는 분은 반년 정도면 나오 지 않을가요?
듣는 말에 의하면 전화 자주하면 좀 빨리 나온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본자신 조건은 물론, 면접이 아중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 부인은 언어학교 일년뒤 중퇴하고 남편가족비자(중국사람)로 거의 십년 있다 귀화신청했는데도 나왔어요.
곧 좋은 소식 올거예요. 맘 편히 기다리세요.
빨리 나올 줄 몰라 관보도 채크안했는데 담당한테서 수속 하러 오라고 전화가 와서 알았어요.
빨리 나오는 분은 반년 정도면 나오 지 않을가요?
듣는 말에 의하면 전화 자주하면 좀 빨리 나온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본자신 조건은 물론, 면접이 아중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 부인은 언어학교 일년뒤 중퇴하고 남편가족비자(중국사람)로 거의 십년 있다 귀화신청했는데도 나왔어요.
곧 좋은 소식 올거예요. 맘 편히 기다리세요.
비공개

그걸 누가 알겠습니까....ㅎㅎ 심사 중이겠지요.당연히....
속 태워서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 생각말고 오솝스레 기다리는게 상책입니다. 그렇게 속 태우면서 기다릴 상황인가요?ㅎㅎ
참고로 제가 서류를 해준 분은, 8월7일날에 접수돼서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