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 7월10에 귀화신청을 접수했슴다 그리고 딱 접수해서부터3개월1주일만에 (10월16)법무국에서 담당자와법무국직원이 둘이서 내가 일하는 회사를 방문하고나서 인츰 내가 사는 숙사에 와서 둘러보고 한30분가량 잡담하고 돌아갔슴다!!이젠 조금만 참으면 된거겠죠? 여러분의 많은 경험과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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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기다리는것 지루하고 답답할테지만, 면접도 끝났으니 이젠 기다리는것뿐이다.아무 변화도없다문 한 열달 내지 빠르면 여섯달 . 무작정 기다리쇼, 관보를 매일매일 뒤적거리면 일년도그럭저럭지날겁니다. 문제없음 된걸루...편하게가다리는게 상책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