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영주권허가 엽서가 와서 맨날 신세를 지는 쉼터분들한테 조금이라두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술비자이고 전직도 본의 아니게 세번을 하였고
일년수입는 300만 미만이였습니다.
작년 12월초에 신청해서 올해 4월에는 전직을 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3월 초까지 다니구 전직한 회사에 가서 출근하구있는 상황인데 입관에서 추가서류통지가 와서
체면을 무릅쓰고 전회사에 부탁해서 추가서류를 제출하구 나서 1개월 지나서 결과가 나왔네요.
회사상사추천서와 은행잔고같은 서류는 제출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월급받는 통장에 매달 2만엔씩 정기저축으로 빠져나가는것뺴고는 통장잔다까도 없었습니다.
이상이니 신청하시는 분들한테 참고로 되길 바람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술비자이고 전직도 본의 아니게 세번을 하였고
일년수입는 300만 미만이였습니다.
작년 12월초에 신청해서 올해 4월에는 전직을 한 상황입니다.
실제로 3월 초까지 다니구 전직한 회사에 가서 출근하구있는 상황인데 입관에서 추가서류통지가 와서
체면을 무릅쓰고 전회사에 부탁해서 추가서류를 제출하구 나서 1개월 지나서 결과가 나왔네요.
회사상사추천서와 은행잔고같은 서류는 제출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월급받는 통장에 매달 2만엔씩 정기저축으로 빠져나가는것뺴고는 통장잔다까도 없었습니다.
이상이니 신청하시는 분들한테 참고로 되길 바람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영주권 나온거 축하드립니다.시나가와에서 신청하셨나요?
네.시나가와에서 신청했어요.
영주권 나온것두 신의 선택인가요? ㅎ
신의 선택은 아니고 신의 결정인것같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