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2월에 불법체류에서 영주자와이프랑 결혼신청 했는데 얼마안대서 가리호맨 받아가지고 지금까지 4번(3달에 한번씩) 입관에가서 확인도장받고
기다리다가 오늘 방금 입관에서 전화왔는데 글쎄 4월중순에 입관에 인터뷰하러 오라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영주권인 와이프를 아침 9시에 먼저 오라고 하고
불법인 저를 오후 1시에 오라구 하네요 오후한시에는 와이프랑 저랑 같이 얘기를 들어도 된다고 하네요 이건 왜 그러죠 만일 그냥 인터뷰나 비자를 준다고 하
면 불법인 저를 혼자 오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비자가 안나와서 저를 집가라고 하는건 아니겠죠? 누구 아시는분있으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기다리다가 오늘 방금 입관에서 전화왔는데 글쎄 4월중순에 입관에 인터뷰하러 오라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영주권인 와이프를 아침 9시에 먼저 오라고 하고
불법인 저를 오후 1시에 오라구 하네요 오후한시에는 와이프랑 저랑 같이 얘기를 들어도 된다고 하네요 이건 왜 그러죠 만일 그냥 인터뷰나 비자를 준다고 하
면 불법인 저를 혼자 오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비자가 안나와서 저를 집가라고 하는건 아니겠죠? 누구 아시는분있으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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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마도 조사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어서 그런거 같은데 ,
진짜부부라면 똑같은 질문을하면 님과 와이프가 똑같은 내용의 답을 말하겟죠 머 가정에 사소한 일이라던가
그리고 불법체류자는 비자신청중에 일하면 절대 안됩니다 . 그래서 마누라수입으로 먹고 사는게 힘들다고
하소연도 하세요
그러기에 면접가기전에 서로 말을 잘맞추세요
만약 비자를 안준다면 절대 오라고하지않을거에요 .그냥 출국명령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