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월~3월중순까지 애기출산간호로 한번 엄마를 초청한적이 있구요
올해들어 남편의 해외출장이 잦아지면서 홀로 집에서 한살된 애기랑
있기 싫어서 두번째로 엄마를 초청하고싶은데 초청이유서는 위에서 말한대로
써도 괜찮을까요?
작년에 첨으로 일본 왔을때는 산후조리여서 비자가
잘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요번엔 잘 모르겠네요 ㅠ
4월부터 회사 복귀하고 남편도 없이 혼자 출퇴근 하면서 애 볼라니
웬지 두려운 마음이 앞서가네요.
경험 잇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올해들어 남편의 해외출장이 잦아지면서 홀로 집에서 한살된 애기랑
있기 싫어서 두번째로 엄마를 초청하고싶은데 초청이유서는 위에서 말한대로
써도 괜찮을까요?
작년에 첨으로 일본 왔을때는 산후조리여서 비자가
잘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요번엔 잘 모르겠네요 ㅠ
4월부터 회사 복귀하고 남편도 없이 혼자 출퇴근 하면서 애 볼라니
웬지 두려운 마음이 앞서가네요.
경험 잇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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