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三重県伊勢市法務局에서 귀화신청중인데요!!6월12일에 처음 면담하고 준비해라는 자료를 모아두었지만 이런저런 일이 바빠서 법무국에 전화해서 10월15일에 제출했거든요! 그리고 담당자와 2시간넘게 이런저런 대화를 했거든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10월부터 경영회사가 바뀌면서 저는 계약사원으로 신분이 바뀌엇더고 말했더니 담당자가 내 조건이 영 나빠졋다면서 나한테 이런저런 내 기분이 오찌즈끄한 말을 한동안 하다가 다음자료를 준비해오라했거든요!!그것도 많이 아니고 딱 도쿄쪽에서 준비해야할 2가지종류의 자료를 준비해오라했거든요!그래서 제가 준비해 가지고 10월15에 제출할러 갔습니다!자료 제출후 한시간가량 잡담하다가 다음번엔 납세증명,平成24,25년겐센쵸시효,주민효, 제가 출근하는 호텔사진과 제가 살고 있는 회사숙사사진을 프린트로 뽑아오래요!!자료준비를 한꺼번에 많이 않시키고 매번마다 조금씩 시키는 리유를 잘 모르겠습니다!!平成24,25겐센쵸시효는명년1월쯤돼야 나오니깐 다 준비하고 그때 연락달랍디다!! 그리고 자료준비하고 갈때마다 매번마다 똑 같은 귀화동기를 물어보는데 짜증나죽겠슴다!!여러분들께서는 어땟습니까??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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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김꽃두레님 좋은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난 치바서 해서 그런지 서류한번에 다 내고 면접도 한번밖에 없엇어요
동경 그리 복잡해요?
동경 그리 복잡해요?
추억의 노을님 치바라는곳이 어느쪽에 있어요??
千葉県千葉市^_^
東京から快速四十分
東京から快速四十分

덕분에 저는 법무국에 세번이나 갔다왔죠...일본이란 나라가 원래 책대로 하잖습니껴.
저도 첨에 갔을때 한꺼번에 필요한거 다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은 딱 책대로
다음번 2차 면담에서 뭘 가져오라...그담 2차 면담에서 서류체크 다 하고 ok 되면
담번 3차 면담때는 뭘 가져오라 ... 이런식으로 합디다.
그 사람들 문제가 아니고 걍 책대로 하는거라 할수 없는거지요.
저는 임신중에 하다보니 남푠도 하고 배안에 애까지 서류 한장만 추가하면 금방
된다고 하는걸 그냥 좋게좋게 말해서 나 혼자만 한다고 했어요 ...
일본 사람들 귀화를 해도 가족끼리 하는걸 추천하드라구요.
아마도 국적이 다르면 서로 갈라져 살까봐 그러는거 같아요.
때문에 귀화동기를 자꾸 물어봐도 짜증 내지 말구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웃는
얼굴에 잘 얘기해주셔요.아마도 귀화동기를 자꾸 물어보는 이유는 님이
계약직이라서 그럴꺼에요.뭐 짜증 나겠지만 화이팅!!
같은 값에 그 삼들한테 좋은 인상 남기면 좋잖아요 ㅎㅎ
앞으로 일본에서 쭉 살려면 우선은 인내성이 필요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