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귀화때문에 2차면담을 했습니다!물론 1차면담때 준비해라는 서류를 준비해 가지고 2차면담 갔습니다!지금 어느 호텔에서 일하고있는데 금년10월부터 다른회사가 경영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 회사에 남으면 계약 사원으로 남아야거든요! 당연히 전 지금 호텔에 남아서 계속 일하기로 했으니깐 당연히 계약사원이된거죠! 전 회사가 경영할때는 정사원이였습니다! 근데 오늘 면접관이 계약사원이니 조건이 어주 나쁘게 됐다고 합디다!그말 듣고 내 마음이 영 심란합디다!ㅠㅠ 면접관이 말하는데 귀화는 안정된 생활력을 보는데 계약사원이라서 조건이 아주 좋지않다고 심각하게 말합디다! 어쩌면 좋을가요?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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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청개구리님 계약사원 신분으로도 괜찮을가요?면접관이 하도 계약사원이면 귀화신청이 무주카시이네라고 말해서 마음이 너무 심란합니다!먼저 회사계약은 금년10월부터 명년10월까집니다! 염치가없지만 괜찮다면 좀 더 상세한 조언 부탁합니다!
어떻게 조언을 드리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2차면담을 갔는데, 신청이 안된대요 아니면 그냥 어렵다고 하나요?
결과적으로 신청은 한건가요?
그나저나 2차면담을 갔는데, 신청이 안된대요 아니면 그냥 어렵다고 하나요?
결과적으로 신청은 한건가요?
청개구리님 그냥 계약사원이면 어렵다고 하더군요!
네~~~,,,,
뭔가 상황은 잘 모르겠으나 신청이 어렵다는건지 신청을 했는데 허기되기 어렵다는건지.....
뭔가 애매하네요.^^
일단 그대로 결과를 지켜봐야지요. 그렇다고 귀화신청 때문에 당장 정사원으로 전직을 한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뭔가 상황은 잘 모르겠으나 신청이 어렵다는건지 신청을 했는데 허기되기 어렵다는건지.....
뭔가 애매하네요.^^
일단 그대로 결과를 지켜봐야지요. 그렇다고 귀화신청 때문에 당장 정사원으로 전직을 한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청개구리님 항상 답변에 감사합니다!면접관이 말하기를 신청 했는데 허가가 좀 어렵다고 하더군요!! 일이 잘 풀려야할텐데 말입니다

귀화는 99%가 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