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눈빠지게 기다리던 관보엔 내이름 없구요.글쎄 내앞에 사람이래두 빨리 돼야 나두 뭐가보이겠는데 싶고, 이미내린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이거 집에도 가구싶고, 하구싶은일 가뜩한데 지지리 상사병만 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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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천천히 기다리세요,되면 되구 안되면 안되고...여유를

좋은 소식있겠지 하고 위로하며 기다리는 중임다